의료상담

전방십자인대 재재건술 및 철심제거 2개월차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제목 그래도 작년 4월 우츨 무릎 전방십자인대 재재건술,

올해 7월 말 철심제거 및 연골판 정리, 내측 관절염 2기 진단.

현재 주 2회 정도 동네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 걷기 및 고정식 자전거 타기 위주 운동 중.

계단 오르내리기는 무리없음. 달리기 하기엔 무릎 불안정, 철심제거 부위 통증으로 제한되는 싱황인데, 일반적인 상태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움직임에 불편이 있으식시군요.

    철심제거 후 상처 부위 피부 안쪽 조직이 완전히 회복이 되지 않았거나 주변 근육이나 인대의 약화 등으로 인하여 통증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일반적인 상태라고 보셔도 될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치료로 관리를 해 나가시는 것이 손상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고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르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전방십자인대 재재건술과 철심 제거 후 2개월이라면 “달리기 시 불안정감이나 수술 부위 통증이 남아 있는 것은 비교적 흔한 회복 과정“입니다. 특히 재재건술을 받아 무릎은 일반적인 재활보다 회복이 오래 걸리므로, 현재는 걷기.고정식 자전거처럼 충격이 적은 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무릎이 실제로 꺾이거나 빠지는 느낌이 반복된다면 “인대 안정성이나 반월상연골 상태를 수술한 병원에서 확인“ 받는 것이 좋습니다. 달리기는 통증.붓기 없이 근력과 균형이 충분히 회복된 뒤 단계적으로 시작하고, 담당의 재활 기준을 우선하세요.  재활치료 잘 받으시고,

    빠른 쾌차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철심제거부위에 발생한 부위의 뼈 구멍이 메워지는 중이고, 달리기나 점프를 할 때 가해지는 조직자극이 말씀하신 통증이나 불편감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회복과정중에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일 수 있으니 무리한 운동은 자제하시는게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수술후 2개월정도라면 걷기나 고정식 자전거는 가능하지만, 달리기에서 무릎이 불안하거나 통증이 느껴지는건 충분히 나타날수있는 시기에요! 특히 여러차례 수술을 받은 무릎이라 일반적인 첫수술보다는 회복이 더 오래 걸릴수 있어요.

    현재 계단오르내리기가 가능하고 걷기가 큰 문제가 없다면 다행입니다! 철심제거 부위의 통증도 수술부위가 어느정도 회복될때까지 지속될수있어서 무리해서 운동량을 늘리지 않는걸 추천드려요! 달리기도 걷기보다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과 부담이 커서 충분히 회복한뒤에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조급하게 달리기를 시작하기보다 재활단계에 맞춰 꾸준히 근력을 회복하는게 가장중요해보여요. 빠른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