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입사원이 자꾸 개인적인 질문을 하네요. 어디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회사에 새로 들어온 신입사원이 있어요.

그런데 업무 질문뿐만 아니라 자꾸 저한테 개인적인 질문을 합니다.

점심 메뉴는 뭘 좋아하는지 주말에는 뭘 하는지 여자친구는 있는지 같은 잡다한 것들요.

처음엔 잘 지내보자는 뜻인가 싶어서 몇 번 대답해 줬는데 이제는 좀 부담스럽네요.

개인적으로는 선을 긋고 싶은데 괜히 차갑게 대했다가 꼰대소리를 들을까 봐 걱정돼요.

그렇다고 모든 질문에 일일이 답해주자니 너무 피곤하고요.

신입사원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면서도 긍정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회사는 일하는 곳이지 개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4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벼운 미소와 함께 그건 비밀입니다라고 말하며 질문을 넘겨보세요.

    이는 딱딱하게 거절하는 인상을 주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대답안할수있는 대처 방법입니다.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자신의 경계를 지켜보세요.

  • 신입사원의 질문에 역으로 되물어 대화의 주도권을 전환시켜보십시오.

    주말에 무엇을 하셨나요라는질문에 누구누구님은요? 이렇게 되물으면 자신에게 쏠리는 관심의 부담을 덜고 자연스럽게 화제를 전환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 친근한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밝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다고생각한다고 부드럽게 말함으로써 직장 내 관계의 경계를 분명히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하면 관계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본인의 입장을 정확히 전달할수 있습니다.

  • 업무와 관련된 대화로 자연스럽게 화제를 돌리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개인적인 질문에는 주말에는 다음 주 업무 준비를 하며 보냈어요 와 같이 업무와 연결된 답을 하면됩될것같네요. 이는 사생활을 보호하면서도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거에요.

  • 야 신임 나는 니때는 일하나라도 더배울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아냐

    미진거아냐 온지 얼마나 됬다고 쓸데없는 사담이나 하고

    정신차려 신임아

    라고 말하고 싶은데 참아야지

    어쩌겠어요

    그래도 한번은 꾸중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업무 외에 개인적인 것을 물어본다는것은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것이기도 하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질문은 아예 하지 말아달라고 하기 그러면 자제해달라고하거나, 많은 개인사생활질문이라 부담된다고 부드럽게 이야기해주는게 어떨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신입사원이 개인적인 질문을한다면 이야기하시면 될것같습니다.개인적인 질문은 하지말라고 이야기하세요.선임이면 신입하게 더 말하기도 편하자나요.회사업무말고는 되도록 사적인것들은 물어보지말라고 이야기하세요

  • 함께 있을때 침묵하는게 어색해서 그럴수도 있으니 그냥 두리뭉실하게 대답하면 됩니다 그렇게 자꾸 대답하면 상대도 지쳐서 더 이상 안물어봅니다 상대의 의도가 친해지고 싶든 선을 넘고 싶어서든 자기가 원하는 구체적 답변이 안나오면 물어본 의미가 없으니 힘빠지거든요

  • 신입은 사회초년생인 만큼 어설픈 친해지기를 시도하게 돼요

    사회생활에 아직 눈치가 부족한 사람들은 선넘는 친화력을 보여줘용

    한편으로는 글쓴님을 편하게 느껴서 스몰토크를 시도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그치만 사회적 거리 개념이 미숙한 경우가 많아 좀 그렇죠

    그러니 질문 마다 너무 친절하게 다 대답하지 마시고

    대답을 하더라도 내용을 확 줄이시는 게 좋아요

    막 그런건 잘 얘기 안한다, 아니면 다음에 얘기할게요~

    주말에는 뭐하셨어요? 라는 질문에는 “토요일엔 영화보고 일요일엔 친구 만나구요” 이런 식으로용

    그래도 업무 관련해서는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공과 사를 구분하시는게 좋아요

    그게 진짜 프로처럼 보이는 거거든요

    하지만 계속 선 넘으면 유쾌하게 방어선 치시는게 좋아요

    “제 사생활 비싸요~” 이런 식?

  • 혹시 같은 질문을 해 보셨나요?

    정말 개인적인 질문이요. 본인이 느끼지 않으면 상대방이 불편한지 몰라요. 아님 다음에 대답하기 싫은 질문을 했을 때 ' 거긴 넘어오는 거 아니예요.' 하며 농담처럼 말씀하세요. 개인사를 공유하지 않는다고 꼰대라니.. 혹시 신입이 젊은 꼰대 아닐까요? 라고 상상해봅니다.

  • 적당한 선은 확실하게 만드셔서 그어 놓으시는게 좋긴 합니다

    물론 신입사원 입장에선 의욕적으로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친해지고 싶고 그게 업무에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그럴 수도 있지만 그걸 계속 선 없이 받아주기만 하면 그건 그것 나름의 문제가 됩니다

    그러니 적당한 선을 스스로 만들어 그 선을 넘으면 가볍게 한마디 씩 해주고 선을 넘지 않는 말에 대해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 나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신입사원이 업무적인것 외에 개인적인 질문을 많이해서 부담스러우시군요 너무 디테일하게 공유하는걸 원치않으면 부드럽게 거절의사를 몇번밝히시다보면 신입사원도 눈치가 있다면 자제하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그게 싫으시면 어느정도 싫다고 표현하셔야 합니다

    어느 선까지는 답변을 하고 본인이 생각하는선부터는 별걸다 물어본다 ~ 라고 하고 웃으면서 넘기는게 잘지내기에는 좋죠 그냥 잘안지내도 좋으니 선 긋고 싶으시면 다 몰라 또는 없어 아니 이렇게 단답형으로 얘기하시면 편하긴 합니다

  • 개인적인 질문은 불편하다며 솔찍하게 답해주시는게 좋을꺼같습니다.친근히 다가오기위함도 있겠지만 불편함도 있기에 솔찍함이 좋을성 싶네요

  • 신입사원의 사적인 질문에 일일이 친절하게 대답을 하기 보다는 그냥 가볍게 대답하시고 넘어가세요. 이야기가 길어지면 꼬리를 물고 계속 빌무할 거에요. 대답은 하되 깊이있게 대답하지 마시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세요.

  • 음음하며 미소를 잠깐 지어준후 지금 일 때문에 생각좀 정리하고 있다고 하면서 슬쩍 넘기시고, 또 질문을 하면 처다보며 미소한번 지어주고 일 처리해야 한다고 바삐 자리로 가보세요. 몇번 그렇게 하면 눈치가 아에없지 않은이상 자재를 할거라고 봅니다

  • 질문 마지막처럼 신입 사원에 명확하게 말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물어 보는것은 이성적으로 관심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담스럽고 피곤하다고 하시니 이성적 관심은 무시하시고 회사에서 공과사를 엄격하게 구분하라고 말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친해지고 싶을때..

    서먹하고 할말이 없을때

    제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인데..

    본인이야기를 하면 상대에게 경계심을 좀 풀게되거든요.

    신입사원도 그런점을 기대한거 아닐까 싶어요.

    너무 끊어내지마시고 그럼 ~~씨얘기부터 해봐. 그럼 내얘기도 해줄께. 이런식으로 넘겨보세요

  • 잘지내보려고 하는거 같네요. ...............

    잘지내보시는게. .더지내보시고부담되는선까지계속그런다면 솔직하게 말씀하세요....일할때는 일만하자 이런식으로

  • 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

    신입사원이라면 자기에게 주어진 업무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할 때입니다. 그 와중에 사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정신나간 행동이죠. 그럴 때는 업무얘기를 계속 해서 사적인 이야기를 할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ㅇㅇ씨 어제 해달라고 한거 다 됐어요?라거나 오늘 알려준거 제대로 이해 했어요?하면서 업무관련 문제를 몇개 내보면 입다물고 일만 하게될겁니다.

  • 처음 들어온 신입 이라보니 잘 지내 볼려고 그러는거 같으니 저같으면 그냥 좋게 받아 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적당한 선까지만 대답해주심 됩니디

  • 그냥 성향을 알고 싶어서 질문하는 것일수도 있어요!

    크게 대답해주는 것도 방법이긴한데..

    질문자 개인 성향을 몰라서.....

    상대와 계속 함께&좋게&오래 지내려면 서로의 성향을 잘 알아야 하잖아요!

    안 알려주시면 그때까지 세부 질문을 해야죠 ㅠㅠ

    크게 보는 사람들(신입사원이 이 유형일 수 있음)은 전체를 모르면 답답한지라 ㅠㅜ

  • 모든질문에 답할의무는 없습니다 무슨개인신상 조사나온것도 아니고 신입사원 분이 자꾸 개인적인것을 물어보시면 대충얼버무리시고 모른다,그건좀 차단을해주시고 다른주제로 얘기해 주시는것이 좋아요 너무 분위기가차갑거나 냉랭하다고 느끼시면 툭툭말걸어 주시면됩니다 인간관계는 너무가까우면 데이고 멀어지면춥습니다 적정선이필요한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친해지는게 딱 거기 까지면 말ㅇ놓지 말고 질문에 단답형으로만 대답하세요.

    눈치 있는 사람이면 그만 할것이고, 그래도 계속되면 개인적인 일이라 답하기 그렇다고 딱 자르세요.

    성격이 다 다르니 생길 수 있는 일 인것 같네요.

  • 대한민국신통방통대표선수대협객입니다

    그러한 질문들은 어색함을 감추기위할수도 있어요

    그냥 조용히 프라이버시야~ 하고 가볍게 이야기하시면 하면 더이상 질문을 안할듯 합니다

  • 질문자님 직장에서 신입 사원이 업무 이상의 개인적인 질문을 자주 한다면 단호하게 여기는 직장이니 업무적인 궁금한 사항외 사적인 질문은 가급적 하지 않도록 주의를 주세요.

  • 신입도 친해져 볼라고 그러는거 같네요:) 

    하지만 너무 귀찮게 한다면 사실대로 이야기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저도 저런적이 있었는데 진짜 너무너무 귀찮았거든요 

  • "대리님 주말에 뭐하세여? 남친은 있으세요?"

    " xx씨 여자친구 없지?"

    "네. 왜요?"

    "(미소지으며) 그래보여서~^^"

  • 안녕하세요 .

    원래 한번 받아주면 계속 그렇게 해도 되는줄 알기 때문에 정중하게 딱잘라서 한번은 얘기하시는게 맞아요..

    웃으면서 눈 쳐다보면서 본인뿐 아니라 다른직원들한테도 모두 해당되는 얘기니까 해주는거라고..

    업무적인거에 적극적인거는 정말 칭찬 할 만하지만 개인적인 질문은 안하는게 맞을것 같다고...

  • 지금 생각하시는걸 웃으면서 좋은어투로 말씀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눈치가 있는 신입사원이라면 이해하고 행동을 고칠것이고..

    아니라한다면;;

    쌔게 말해서라도 고쳐야죠ㅎ

    회사는 일하는곳이지

    친목도모하는곳이 아니라고요

  • 신입이면 업무적인 질문은 당여ㆍ할거구, 개인적인 질문들은 좀더 알고 친해지려는 것이 아닐까요!

    신입시전을 생각해보시면 누구나가 그럴것입니다~~

  • 신입이 일만 잘하면 그정도 대화는 해줄수도 있지만 일처리도 아직 잘 못하면서 개인적인 대화로 시간을 떼우려고 하는 심리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님은 오히려 일쪽으로 대화를 돌리시고 그때 그 일은 잘 되가냐? 사장님은 잘 해주셔? 이런식으로 분위기 조절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그쵸 그냥 잡담 그만하고 일하자. 라고 명쾌하게 자르시는게 가장 좋을듯합니다. 구구절절 설명해도 뒷얘기만 나오는 곳이 회사 아닙니까!

  • 신입사원이

    여성이예요?

    남성인가요?

    질문자님에게

    너무 관심이 많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질문도 질문 나름이지만

    자꾸만 물으면 좀

    귀찮긴하죠

    사적인 얘기는

    삼가

    해 달라고 하십시요

  •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너무 사사건건 물어보는것 같네요

    어차피 같은 사무실에서 함께 일할 후배인데

    개인적으로 살포시 야기를 직접 전달해

    보는게 어떨까요? 진심으로 야기하면

    진심으로 받아 드릴것이라 판단되네요

  • 아무래도 님을조아하는거같습니다..여자친구. 밥먹었나...이런것들은관심없으면 여자들은물어 보지도않쵸...반대로 님은관심무다 그러면 따끔하게 혼내주거나 단답형으로 명확하게 얘기하세요..그냥차라리 여친있다고..그럼혹시 관심있던거 접을수도있구요..그런다고꼰대라면 모든인간들 다꼰대일수있게요?..요즘회사에서 수평적인 관계어쩌니해도 한국은아직 계급이필요한 사회입니다.

  • 가볍게 웃으면서 비밀입니다 하고 넘기시고

    신입사원에게 일적인 부분에 대한 애로사항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이게 반복 되다보면, 자연스레 눈치 채고 그에 맞게 행동 할 겁니다.

  • 질문자께서는 너무 친절한 성격이신것 같군요.

    귀찮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편하게 본인의 생각을 전해주세요. 너무 상대방의 입장에서만 생각하신다면 오히려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세상만사 작용 반작용 법칙이 적용됩니다. 편하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전하세요. 예를 들어서 "미안한데 나 지금 좀 바빠서, 급하지 않으면 나중에 얘기할까?" 또는 "후배님, 오늘 일과는 다 마쳤어?", "너무 사생활을 물어보는 것은 좀 줄여줄래?" 등등 편한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이 포인틉니다. 내가 불편한 마음이나 짜증난 마음을 갖고 있다면 상대도 불편하게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편한 상태로 의견을 전한다면 상대방도 편한 마음으로 알아차릴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말도 중요하지만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단 점, 이게 중요합니다. 후배를 사랑하는 선배가 되는건 쉽지 않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신입이 자꾸 개인적인 질문을 한다기보단 아직 어색하니까 본인 딴에는 이질문 저질문하면서 조금 분위기를 바꿀려고 하는듯 한데요 저는 그렇게 느껴지네요

  • 업무시간엔 사적인 질문 자제 부탁드립니다

    라고 단호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돌려 말하면 못알아들을 확률 100%에요

    왜냐면 알아들을 정도의 눈치면

    애초에 저런 질문 안하거든요 ㅎㅎ

  • 신입이고 얼마 온지 안 된 지금 단도리 하는게 맞겠어요

    이러다 가족보다도 더 많이 알겠어~

    하고 돌려 말하세요

    눈치 없어서 못 알아채면

    너무 많이 물어봐서 부담스럽다고 대놓고 짜르셈!

  • 따러불러서 여기는회사고 사적인질문하지말고 사화생활안해봤나고

    상식적으로 바쁜데 왜묻냐고 기분나쁘디고돌려말해바...

  • 신입이 귀엽네요.

    아직도 회사에서 사적인 이야기를 하고싶다니 ㅎㅎ

    그도 언젠간 공과사를 구분하고싶어질꺼에요.

    화사란 그런 곳이에요.

  • 그냥 본인의 스타일 그대로 불편함을 밝히세요. 일할땐 업무얘기만 하시죠. 라던지, 내 엠비티아이이가 이건데 성격이 이러해서 사적인 얘기 나누는것에 굉장한 노력이 필요하다라던지, 본인의 언어로 자연스럽고 단호하게 의사를 전달하면 그 뿐입니다. 이런걸 꼰대다 이런식으로 받아들이는거 자체가 오류일 뿐만 아니라, 그런식으로 받아들일 사람은 뭘 어떻게해도 결론은 같습니다. 상대방의 논리가 결여된 감정이나 사고까지 신경쓸 필요는 없습니다.

  • 그냥 친해지고 싶어서 그사람만의 방식일 수 도 있지만 다른사람에게는 안그러고 본인에게만 그렇게 개인적인거 물어보고 그래요?? 그런거면 선을 좀 치는게 좋을듯요

  • 대꾸를 안하면 될거 같은데여 신입이 벌써 개인적인 질문을 하다니요 나이가 엇비슷하면 그럴스도 잇을거 같아요 그냥 애기하세요 사적인 질문 하지 말라고요

  • 신입사원이 자꾸 개인적인 질문을 한다면 그게 업무에 방해요소가 된다면 당연히 선배로서 쪼인트 치셔야죠.

    강압적인 모습으로 후배의 기강을 잡으셔야 앞으로 다른 선임과 엮여도 실수를 안합니다.

    그러니 강경하게 나가셔서 선배로서의 위엄을 되찾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항상 이야기하지만 이도저도 아니면 오히려 더 얍보이고 무시당하는 상급자가 됩니다.

    아예 악마가 되던가 아니면 그냥 호구같은 사람좋은 상급자가 되던가하셔야지 이도저도 아닌 어정쩡한 포지션이면 더 무시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