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양파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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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걷기 습관은 도시의 형태를 어떻게 바꿀까요?

보행자의 이동거리와 속도, 휴식 방식에 대한 분석이 보행로와 상업공간, 도시시설의 설계에 활용되는 방법을 설명해 주세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행자가 편안하게 걷는 통상적인 거리인 400~800미터를 기준으로 대중교통 정류장과 가로망이 배치되어 도시의 블록 단위의 생활권이 형성되고 보행자의 느린 이동 속도는 가로변 상업시설의 가시성을 높여서 쇼핑이나 식음료 매장이 밀집한가로 활성화 중심의 상권 구조를 만듭니다. 또한 보행자의 체류 시간과 휴식 패턴을 반영해서 벤치, 가로수, 소광장,쉼터 등 가로 공공시설물의 최적의 위치에 설계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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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쉽게 설명을 드리면 도시계획을 하게 될 경우 가장 기본적인 분석을 하는 것이 유동인구에 대한 움직임, 인구 등을 통해서 즉 사람의 움직임을 우선 분석을 해서 도시를 설계를 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움직이는 동선을 분석을 해서 보다 효율적인 방향으로 도시를 설계를 하고 또한 교통망등을 확충을 하고 보다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경로 및 수단등을 설계 시 반영을 하게 된다 볼 수 있습니다. 그 외 공원, 휴게시설 등 주 테마는 사람의 편리하고 효율적인 이동, 쉼, 휴식, 인프라 이용등 많은 요소등을 감안해서 도시설계를 한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사람의 걷기는 도시의 길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의 건물, 상점, 광장, 벤치, 가로수, 교통수단의 배치까지 결정하는 중요한 데이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현대 도시 설계에서는 보행자를 단순한 이동 객체가 아니라 멈추고, 바라보고, 사고 만나고 소비하는 사람으로 봅니다.

    따라서 데이터를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