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헤라아레스
브로콜리,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에
건강에 좋은 브로콜리,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에 함유된 설포라판 성분의 항암 효과와 영양소 파괴를 줄이는 올바른 섭취 방법은 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십자화과 채소는 설포라반 성분의 효능때문에 많이 섭취하는 채소인데요,
설포라판은 항산화, 항염 작용을 통해 세포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설포라판은 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무, 배추 등에 풍부한 성분으로, 체내에서 해독 효소 활성화, 산화 스트레스 감소, 염증 조절 등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브로콜리의 어린 새싹은 설포라판 전구체인 글루코라파닌 함량이 높은 편입니다.
설포라판 섭취를 높이려면 너무 오래 가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 설포라판 생성이 필요한 미로시나아제 효소가 열에 약하기 때문입니다. 브로콜리는 물에 씻은 후 작게 잘라 5~10분 정도 두었다가 살짝 찌거나 데치는 방법이 좋습니다. 완전히 익히기 보다는 살짝 쪄서 아삭한 식감이 남는 정도로 조리하는 것이 영양소 보존에 도움이 됩니다.
또 살짝 익힌 후, 무, 겨자, 와사비처럼 미로시나아제 효소가 있는 식품을 함께 섭취하는 것도 설포라판 생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즉, 브로콜리와 양배추등 십자화과 채소는 자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설포라판 효과를 높이려면 오래 삶는 것보다 짧게 데치거나 찌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꾸준히 챙겨 드시면서 건강한 일상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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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는 강한 항산화, 항암 작용을 하는 설포라판 성분이 풍성하게 함유되어 있답니다.
설포라판 기능: 설포라판은 체내에 들어온 발암물질을 해독하고 배출하는 효소를 활성화시키고,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염증을 줄이는데 좋은 효과가 있어서 세계적인 건강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답니다. 그러나 이 유익한 성분은 조리방법에 따라서 쉽게 파괴될 수 있어서 올바른 섭취가 상당히 중요하겠습니다.
미로시나아제 효소: 설포라판은 채소 속에 있는 글루코라파닌이라는 전구물질이 씹거나 자르는 과정에서 미로시나아제라는 효소와 결합할 때 비로소 생성됩니다. 문제는 이 미로시나아제 효소가 열에 상당히 취약해서 끓는 물에 데치거나 오랜 시간 가열하면 쉽게 파괴된다는 점입니다.
[섭취 팁] 따라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해서 항암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해서 물에 푹 삶는 방식을 피하시어, 찜기를 이용해서 100도 이하의 온도에서 3분 이내로 짧게 찌거나 날것으로 섭취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조리전 채소를 미리 잘게 썰어두시어 약 40분 정도 상온에 방치하면 효소 작용이 미리 활발해져서 가열 후에도 설포라판을 풍성하게 섭취가 가능하겠습니다.
만약에 이미 푹 익힌 십자화과 채소를 먹어야 한다면, 생무나 겨자씨 가루같이 미로시아나제 효소가 살아있는 식품을 곁들여 먹는 것도 체내의 설포라판 흡수율을 높이는 우수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