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내가 살고 싶은 아파트가 있는 지역 사람과 채팅 중인데 내 입장에서는 신기하던데요?

채팅이 일회성이다보니 이또한 또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네요 이 아파트에 사는 애가 내가 아는 사람 중에서 제일 넓은 평수의 아파트에 사는거지요 물론 저만 아는 사람이긴해요 저는 조금 더 넓은 평수에 산적이 있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나이가 어리거나 주택에 관심이 없으며 그렇게 볼수도 있습니다. 사실 아파트라도 단지나 세대별 평수에 차이가 있을수 있고, 본인이 더 넓은 평수의 아파트를 본적이 없다면 자신의 기준이 맞다는 확신도 있을수 있습니다, 보통 대평평수라고 하면 기준이 명확하지는 않겠으나, 국민평형(33평)을 초과하는 평수를 대형평수로 보게 되는데, 예전아파트 경우 40~50평대까지 나오는 경우가 있고, 최근에는 지어지는 하이엔드급 아파트에서 팬트하우스의 경우 100평을 넘는 경우가 흔하기에 보지못했거나 이를 알지못한다면 생각의기준이 달라질수는 있습니다.

  • 상대적 기준과 절대적 경험이 다르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주변인과 비교하면 그 친구가 최고지만, 본인의 과거 경험과 비교하면 그렇지는 않은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같은 아파트 단지 사람들과 채팅을 하는 건 정말 신기한 일입니다.

    저도 많이 이용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SNS나 인터넷상 채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를 하고 대화를 할 수 있다 봅니다.

    다만 의미를 두는 것은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봅니다. 해당 커뮤니티에서 활동에 목적, 친목의 목적, 정보 공유의 목적 등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의 큰 장점일 수 있다 사료됩니다. 다만 무분별한 소통의 경우 개인정보등에 침해를 받을 수 있고 과도한 정보공유로 인해서 피해를 받을 수도 있으므로 한편으로 조심하는 것도 필요하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그런 감정은 자연스럽다 생각합니다 특히 상대가 내가 평소에 궁금해하거나 관심있는 아파트에 거주한다면 더 그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