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완벽한낙타143
아이와 여행 비행기 이코노미석 비지니스석 추천
초등학생 아이와 10시간 이상 비행해야하는데 이코노미석과 비지니스석 금액 차이와 금액 대비 장점 알고 싶어요
금액 차이가 생각보다 마니 난다던데 그정도 내고 10시간 이상 비행기 타는게 나을까요 그냥 싸게 갓다오는게 무방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용재 공인중개사입니다.
로망이지요
누구나 한번쯤은 비지니스나
일등석에서 여행을꿈꿉니다
헌데항공요금이라는게
들쓱날쓱하지만 일반석에비하여 심하게차이가납니다
그래서 마일리지로 사용을하는경우가많은데 일생의한번쯤은 이용해볼만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이건 자금의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당연하게 10시간 이상의 비행에서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비지니기로 가는게 편하게 가는 방법이 될수 있지만, 금액적인 부담이 워낙 크기 때문에 이를 포기하고 여행지에서의 다른 비용에 더 지출을 하는 방법을 선택할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좋다 나쁘다의 문제가 아니라 말그대로 자금에 여유가 있다면 비지니스로 가시고 부담이 되는 금액이라면 불편을 감수하고 가성비있게 다녀오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자금적으로 여유가 있고 보다 편하게 이동을 하고 싶은 경우는 비즈니스가 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가장 큰 단점은 역시 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면 비용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될 경우 이코노미석으로 가셔도 조금 피곤하긴 해도 비용적인 측면에서 세이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금전적인 부분의 고려가 우선이 된다고 볼 수 있고 금전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비즈니스가 더 편한 여행은
분명하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10시간 이상이면 비즈니스 좌석이 눕혀지고 공간, 식사, 수면 환경이 확실히 좋아 아이 컨디션 관리에 큰 차이가 납니다. 다만 금액차이가 2~4배 이상이면 여행지 체류 만족도까지 고려해 한쪽 편도만 업그레이드하는 절충도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비지니스석은 이코노미석에 비해서 보통 2~3배 정도 비싼데, 구매시기나 노선, 예약정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거리여행인 경우에는 좌석간 거리도 넓고 대부분 풀-플랫 구조로 누울수 있는 비지니스석을 택하시는 편이 훨씬 편할 수는 있지만 금액차이가 많기에 경제적으로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체격이 크지 않은 어린이라면 이코노미석을 활용하시는 편이 좋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 비즈니석은 이코노미석보다 3배에서 5배 차이가 납니다. 이코모니가 인당 100만원 수준이라면 비즈니스는 인당 400~600만원 수준으로 노선 및 예약 시기에 따라서 천차만별로 차이가 납니다. 3일 가족 기준이면 비행기 값으로만 천만원 단위가 차이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석은 180도 침대로 10시간 장시간 비행에서 아이가 누워서 편하게 자면 도착해서 시차 적응이 빠르고 컨디션이 좋아 바로 여행 일정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체크인, 수하물 처리, 탑승 승인 모두가 1순위라서 아이와 줄 서서 기다리는 피로감을 획기적으로 줄어줍니다. 비행 전 라운지 이용과 기내식이 질이 달라 여행의 시작부터 대접받느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즉 예산과 아이의 성향에 달려있습니다.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조석 간격에 예민하면 비즈니스를, 비행기 값을 아껴서 현지 숙소를 더 좋은데 묵거나 맛있는 걸 더 먹겠다면 이코노미를 추천드립니다.
초등학생 아이와 10시간 이상 비행해야하는데 이코노미석과 비지니스석 금액 차이와 금액 대비 장점 알고 싶어요
금액 차이가 생각보다 마니 난다던데 그정도 내고 10시간 이상 비행기 타는게 나을까요 그냥 싸게 갓다오는게 무방할까요
===> 이코노미와 비즈니스 석의 차이는 좌석 크기 및 서비스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아이인 경우 의자에 큰 차이가 없는 만큼 그냥 싸게 다녀오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가격차이는 이코미의 2-3배 차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금액 차이 (2026년 항공권 트렌드)
최근 항공권 가격을 살펴보면, 비즈니스석은 이코노미석보다 대략 3~5배 비싸며, 성수기나 인기 노선에서는 10배 이상 차이 나기도 합니다.
- 이코노미석: 장거리 왕복 기준 120만~180만 원대
- 비즈니스석: 동일 노선 왕복 기준 450만~800만 원 이상
또한 최근에는 비즈니스석을 가족 여행에서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나 사전 예약(출발 60~120일 전)이 아니면 가격이 크게 오르기도 합니다.
2. 비즈니스석의 체감 장점
10시간 넘는 비행에서 비즈니스석의 가치는 단순히 넓은 좌석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 180도 누워 쉴 수 있는 좌석(풀 플랫): 비행 중 6~7시간만 제대로 숙면해도 도착 첫날 피로가 훨씬 덜합니다. 여행 기간이 하루 늘어난 듯한 여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 공항 라운지 이용: 아이는 비행 전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쉽게 지칩니다. 라운지에서 음식과 휴식, 샤워까지 할 수 있어 아이 컨디션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우선 수속·수하물: 긴 줄을 설 필요 없이 빠르게 체크인하고 내릴 때도 짐을 빨리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면 이동 시간이 줄어 스트레스도 덜 하죠.
- 넉넉한 수하물: 이코노미(23kg 1개)보다 더 많은(32kg 2개 등) 짐을 부칠 수 있어 가족 여행에 여유가 생깁니다.
3. 초등학생 자녀와의 여행, 좌석 선택 기준
아이의 성향이나 여행 일정에 따라 좌석 선택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비즈니스석이 더 나은 선택일 때
- 도착 당일부터 바쁘게 일정을 시작해야 할 때
- 아이가 잠에 민감해 이코노미석에서 거의 잠을 못 자는 경우
- 비행 자체가 특별한 이벤트(졸업 여행 등)일 때
- 이코노미석도 괜찮은 경우
- 아이 체격이 작아 이코노미에서도 무리 없이 잘 수 있을 때
- 절약한 비용을 숙소, 음식, 체험활동 등에 더 쓰고 싶을 때
- 최근에는 '이코노미 컴포트'나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 등도 있어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추천 대안: 프리미엄 이코노미
비즈니스석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프리미엄 이코노미'를 적극 고려해볼 만합니다.
- 가격: 이코노미보다 약 1.5~2배 비싸며, 비즈니스석보다는 훨씬 저렴합니다.
- 장점: 일반 이코노미보다 좌석과 다리 공간이 훨씬 넓고, 등받이도 더 많이 젖혀집니다. 전용 카운터 이용, 우선 탑승 등 추가 혜택도 있어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 제언
긴 비행은 어른도 힘들지만, 아이에게는 더 큰 도전이 될 수 있습니다. 예산에 여유가 있다면 비즈니스석을 선택하면 여행의 시작과 끝이 훨씬 편안해집니다. 하지만 비용 부담이 크다면 프리미엄 이코노미, 또는 이코노미석 중 맨 앞줄(벌크헤드)의 좌석을 미리 유료 지정하는 것도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초등학생 아이와 10시간 비행을 한다면 비지니스 좌석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이코노미석과 가격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비지니스 추천드립니다. 좌석이 넓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비즈니스석은 이코노미석보다 약3-5배 이상 비싸지만, 비행 당일과 도착 직후 하루의
컨디션을 사는 개념입니다.
아이가 비행을 힘들어하거나 부모님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활동해야 한다면
비즈니스석이 유리하지만,
가성비를 중시하신다면 이코노미석의 대안을 찾는 것이 현명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