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안그래도 각종 노래와 소리가 여기저기 들려서 피해가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질문처럼 선거운동기간이 정해져 있으나 열심히 하는건 알겠는데, 꼭 아침부터 소리를 높여 스피커를 낄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특히나 주요 유동인구가 많은 사거리에 양측이 모두나와 소리를 높이는 바람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우선 선거운동이라도 일정한 법적기준이 존재를 하는데, 유세차량사용 시간은 오전7시부터 오후 9시로 제한되어 있고, 차량의 스피커는 1개초과불가, 소음의 경우 정격출력 3KW이하, 음압수준 127dB이하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