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두쫀쿠사랑해
팔과 다리에 자주 쥐가 나요. 문제가 있는건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팔과 다리가 일주일에 3번씩은 꼭 저리는것 같아요.
근데 꼭 잘때나 자고 일어났을때만 유독 저립니다.. 신기한게 평소 생활할때는 저린적이 거의 없어요..
이 증상이 족히 3년은 넘은것 같은데, 특별히 문제가 있는건가요?
(건강검진을 작년에 했는데 별다른 이상은 없었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심각한 신경질환보다는 수면중 자세문제나 일시적인 혈류/신경 압박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한자세로 오래 누워있거나 팔을베고 자거나 다리를 꼬고 자는 습관이 있으면 신경이 눌리면서 저림이나 쥐가 생길수 있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전신 질환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현재로서는 수면자세교정, 자기전 가벼운 스트레칭, 충분한 수분섭취를 먼저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잦은 팔 다리 저리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질문의 내용으로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혈액 순환의 문제로 인하여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신경과나 혈관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잠잘 때나 기상 직후만 저리면 대부분 “자세로 인한 신경 압박.혈류 감소“가 흔한 원인입니다.
베개 높이, 옆으로 웅크린 수면, 팔을 머리 위로 올리는 습관이 있으면 3년 이상 반복될 수 있습니다.
평소 활동 중엔 괜찮고 건강검진도 정상이었다면 중증 신경질환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저림이 점점 심해지거나 한쪽만 지속, 힘 빠짐.통증 동반 시엔 신경과/정형외과 상담을 권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라며,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주무시는 동안 근육긴장이나 혈액순환, 수면시 자세등에 의해 저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없다면 심각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낮을 수 있습니다.
주무시기 전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통해 긴장을 완화하시거나 수면시에 베개를 활용하여 자세를 보조하여 주시면서 경과를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