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속이 편안하시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현재 식단은 단백질(계란), 식이섬유(양배추), 좋은 지방(캐슈넛, 저당 마요)이 잘 어우러진 우수한 조합입니다. 그러나 점심 전에 배가 고프신 이유가 에너지를 천천히 오래 내어주는 복합탄수화물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탄수화물을 무리해서 제한하면 오후에 과식, 폭식을 부를 수 있어서, 건강한 탄수화물과 영양을 조금만 더 더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추천드리는 조합은 든든한 포만감을 채워줄 찐 고구마 반 개, 통밀빵 한 조각이랍니다. 통밀빵 위해 양배추와 계란을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로 즐기시면 맛도 좋고 든든합니다. 만약에 빵이 부담스러우시면 따듯한 물이나 두유에 불린 오트밀을 한 스푼 곁들이는 것도 식이섬유와 탄수화물을 동시에 챙겨주어서 포만감이 오래간답니다. 여기에 부족한 비타민을 채우고 싶으시다면 상큼한 방울토마토나 항산화 성분이 풍성한 블루베리 한 줌을 더해서 상큼함을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든든한 단백질을 원하신다면 그릭요거트를 소스처럼 곁들여서 유산균까지 함께 챙기는 방법도 있답니다. 이렇게 탄수화물과 비타민만 살짝 보완하시면 배고픔 없이 완벽한 아침이 될 것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