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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모르는 사람과 단둘이

엘리베이터에서 모르는 사람과 단둘이 1분 정도 있게 되면 대화를 하는 편인가요, 조용히 있는 편인가요? 여러분의 경험담을 들려 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엘리베이터에서 모르는 사람과 있으면 보통은 조용히 있는 편입니다.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말을 먼저 건네시기도 하는데 대답정도 하는정도이지만 제가 굳이 나서서 먼저 말을 꺼내지는 않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상대방도 편하게 이동하고 싶어 할 수 있기떄문에 굳이 말을 걸지 않습니다.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가볍게 인사정도만 하고 조용히 있는 것이 서로에게 더 편한 것 같더라고요.

    엘리베이터는 공간도 좁고 이동시간이 짧기때문에 어색한 대화를 나누기보다는 각자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조용히 있는 편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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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단둘이있다 전 인사만하고 대화는안해요

    저는 저층이고 다른분은 저층사는분이아니어서 제가먼저 내리기에 대화할수있는정도가 인사뿐이거든요

  • 아파트 엘리베이터면 얘기해도

    다른 장소이고 볼사람 아니면

    일단 모르면 말 안하긴해요

    혹시나 시비걸수도 있고

    이상한 사람일수도 있으니까요

  • 대화 안하고 쳐다도 안봐요 그냥 핸드폰 하면서 도착하길 기다리는거같아요 누구랑 탔는지도 별로 관심이 없고 1분이나 엘리베이터가 이동하면 언제 도착하지하는 생각만 들거같네요

  • 엘리베이터에서 모르는 사람과 함께 탑승을 하고 난후 약 1분 정도 같이 있는 경우에는 저는 그냥 대화를 하지 않는 편입니다. 혹시 아는 분이라면 모를까 아예 모르는 사람과 함께 엘리베이터에 탑승을 하게 된다면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터지지도 않는 핸드폰을 보거나 엘리베이터 천장만 뚫어져라 보는 편이죠.

  • 저는 조용히 있는 편이에요 ㅋㅋ 괜히 말 걸었다가 상대방이 불편해할 수도 있어서요. 보통은 휴대폰 보거나 층수 표시만 보고 있습니다. 다만 날씨가 너무 덥거나 엘리베이터가 오래 멈춰 있을 때는 “오늘 진짜 덥네요” 정도의 가벼운 대화는 해본 적 있어요. 대부분은 서로 눈인사만 하고 조용히 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제 경험상 엘리베이터에서는 짧고 편한 분위기가 제일 무난한 것 같습니다ㅎㅎ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 번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꼭 채택의 행운도 제게 살짝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