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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때 운동하면 더 배가 고프잖아요

다이어트할때 운동하면 더 배가 고프잖아요 그럴때 어찌 해야지 더 먹지 않고 덜 먹을수가 있을까요? 다이어트 경험 많으신분들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죽었다 생각하고 2주정도 안먹고 참으면 몸이 익숙해집니다. 정 힘드시다면 포만감은 있는데 칼로리는 낮은 음식위주로 드세요. 예를들면 오이나 삶은계란흰자같은게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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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맞아요... 그걸참는것이 진짜 힘든거 같아요! 그럴때는 저는 편의점에서 맛살을 사먹거나, 계란을 먹습니다. 또 방울토마토도 먹으면좋아요

  • 저는 다이어트를 할 때 운동을 하고 나면 저칼로리 음식들로 포만감을 채우는 것 같아요. 곤약 젤리라던지 칼로리가 거의 없는 음식들로 식욕을 잠재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다이어트의 개념을 알아야 합니다 적게 먹는것이 포인트가 아닙니다 헬스트러이너들이 지방을 최소화하고 단백질을 주로 먹는것과 다이어트는 완전 다른방법으로 가야 합니다 먹어도 살이 안찌는 음식을 먹는것도 포인트가 아닙니다 저장이 되는냐 소비가 되느냐의 문제입니다 포인트는 가공식품의 액상과당,크림과 지방을 최소화 시키는겁니다 달달한 인스턴트커피가 비빔밥보다 살을 더 찌게 합니다 당장의 몸무게 변화를 못느껴서 커피 한잔 마시고 밥을 안먹었으니 살이 빠질거라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액상과당은 알콜과 더불어 간이 직접해독해야만 하는 해독이 까다로운 성분입니다 해독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간이 과로해야 하는데 또 마시죠 그래서 축적이 되고 간에 저장이 됩니다 간은 최선을 다해 해독하지만 넘치면 혈관으로 내장지방은로 가게됩니다 그리고 몸에 지방과 당이 필요할때 그걸 다시 채워놓습니다 밥을 굶어도 도로 채워넣는단 뜻이죠 간에 많이 쌓여 있다는것은 즉 살이 잘찌는 체질이란 뜻입니다 초가공식품이라고들 하죠 이런류의 가공식품은 성분이 변한채 몸에 들어가니 우리몸에 해독맵이 없어 소비가 느리고 저장이 됩니다 야채나 고기는 순간적으로 당과 체중을 올리지만 금방 소비가 됩니다 검은 바나나는 당을 제법 올리지만 금방떨어지고 바나나맛 우유는 간에 저장이 되서 소비가 잘 안됩니다 그렇게 살이 찌는체질이 되는거죠 그래서 초가공식품의 섭취량을 최소화하고 야채를 늘리고 고기는 적당히 드시면 됩니다 간헐적단식의 목표는 살을 빼는게 아니라 저장된 지방이 15시간 이상 공복일때 몸에서 빼서 쓰기 때문에 하는겁니다 그런데 가공식품의 액상과당과 지방을 도로 넣으면 도루묵이죠 단지 야채의 비중을 늘리고 가공식품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살은 빠집니다 바로 빠지지 않아 모를뿐입니다 커피 한잔 마시고 배가 안고프면 그거야 말로 고민해야 할때입니다 당이 넘치면 입맛이 없고 배가 덜고픕니다 간에 저장된 당은 계속 머물면서 뺄만하면 도로 찌게 만드는 요요현상의 주범입니다

  • 자극적인 음식 땡기시면 물 드시는걸 추천할게요 물 마시면 체내 독소도 빠지고 피부도 좋아져서 일석이조라 좋은거 같습니다. 아니면 요거트나 저당 음식같은거도 괜찮고 단백질 드시는 것도 좋아요. 저는 밥대신 두부로 양 늘려서 먹었습니다

  • 아몬드나 견과류 같은걸로 간단한 요기정도 한다 생각하고 10알 정도만 먹었던거 같아요~ 우유라던지 아쉬울때 멈출수있는 걸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