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9대1 보험처리 관련 문의드립니다

당초 100대0 작성자 본인은 무과실이었으나 상대측

이의제기로 90대10로 10%과실이 나왔으니 수용하든지 소송하든지 하라는데요

이 경우 제가 치료한 병원비 자비 납부 후 물피만 100대 0 무과실 주장하는게 나은가요

병원비는 50만원 보험에서 우선 지급되었습니다

병원비를 제가 지금 내고 실비보험으로 변경도 가능한가요

이정도 치료비면 경상에 합의금 얼마 나오지도

않게죠?

사고나면 병원가서 치료받았더니 과실 10잡혀 통보되었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차 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으면 우선 자차 선처리한 후에 소송까지 가서 무과실을 입증 받을 수도 있겠습니다.

    대인 없이 무과실로 처리하는 방법도 있으나 치료가 필요하여 치료를 받은 경우 과실 50% 미만의 피해 차량은

    해당 사고로 할인 할증 등급의 보험료 할증이 되지는 않고 3년간 사고 건수 할증이 발생하고 무사고 할인이

    유예되는 점은 있기에 50만원과 비교하면 그 금액이 더 클수도 있습니다.

    사고의 상황이 어떠한지 알 수 없기에 소송까지 진행하여 무과실이 인정이 될 것이라고는 확인할 수 없기에

    본인의 보험료(사고 건수 1건 있을 때의 보험료)를 확인하여 끝까지 갈 것인지, 중간에 10%의 과실을 인정을

    하고 유리한 쪽으로 진행을 할 것인지는 선택사항입니다.

  • 대물 수리견적과 부상에따른 합의금에 대해 좀 더 검토를 해야 할 듯 합니다.

    대인 합의금은 부상정도, 입원일수, 소득 등에따라 달라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