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의 등급은 국가마다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소고기 등급 기준은 육질 등급은 고기의 품질을 나타내는 등급으로, 1++등급, 1+등급, 1등급, 2등급, 3등급으로 구분됩니다. 등급 판정은 근내지방도, 육색, 지방색, 조직감, 성숙도 등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육량 등급은 도체의 중량, 등지방 두께, 등심 단면적 등을 고려하여 A, B, C 등급으로 구분됩니다. 국내 소고기 등급 체계로 나눈다면 BMS 숫자가 앞쪽은 BMS 숫자이고 뒤에는 국내 등급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1등급에 BMS 지수가 9인 소고기가 가장 좋은 소고기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취향과 조리법에 따라 등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