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의 등급을 정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소고기를 보면 1등급이니 투뿔이니 하면서 등급이 정해져 있는데요 이렇게 소고기의 등급을 정하는 기준을 무엇인가요? 우리나라만의 기준인가요 아니면 다른 나라에서도 똑 같은 기준을 가지고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고기의 등급은 국가마다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소고기 등급 기준은 육질 등급은 고기의 품질을 나타내는 등급으로, 1++등급, 1+등급, 1등급, 2등급, 3등급으로 구분됩니다. 등급 판정은 근내지방도, 육색, 지방색, 조직감, 성숙도 등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육량 등급은 도체의 중량, 등지방 두께, 등심 단면적 등을 고려하여 A, B, C 등급으로 구분됩니다. 국내 소고기 등급 체계로 나눈다면 BMS 숫자가 앞쪽은 BMS 숫자이고 뒤에는 국내 등급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1등급에 BMS 지수가 9인 소고기가 가장 좋은 소고기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취향과 조리법에 따라 등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소고기의 등급은 육질(마블링, 색, 조직감, 지방)과 육량(체중 대비 고기 양)을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우리나라는 1++, 1+, 1등급 등으로 구분하며, 주로 마블링을 중시합니다. 각 나라마다 기준이 다르며, 미국은 USDA 등급, 일본은 A5 등급 등 국가별로 고유의 등급 체계를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