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이 너무 애매해요 그리고 발전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이든 제 능력은 애매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티가 나지 않습니다. 못하면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면 되는데 그런 수준은 아니고, 그렇다고 잘한다고 보기에는 또 그렇게 까지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참 답답합니다. 그리고 노력에 비해 발전이 되지 않고 그대로 수준이 머물러 있는 것도 더욱 힘들게 합니다. 이런 상황을 타개할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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