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팔로워와 구독자는 광고 수익과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는 실질적인 무형자산으로 볼 수 있지만 플랫폼 저액에 따라서 가치가 급변하는 높은 변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유권이 명확하지 않고 객관적인 가치 평가가 어려워서 전통적인 법적, 재무적 자산이나 상속 대상 등으로 공식 인정하기에는 제도적으로 한계가 다릅니다. 따라서 경제적 영향력은 확실하게 존재하지만 이를 공식적인 사회 자산으로 규정하기 위해서는 플랫폼 종속성 등에 대한 신중한 사회적인 합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가능하다고 사료됩니다. 예를 들면 요즘은 SNS 계정을 키워서 팔로우를 늘려 놓고 계정 전체를 매매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즉 지금껏 쌓아온 노하우와 팔로우들을 다 함께 계정을 넘겨서 다시금 활용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것처럼 그러한 것도 이제는 자산 처럼 여겨야 된다고 사료됩니다.
상가를 양도할때도 권리금이 있듯이 SNS상의 팔로워들은 그와 비슷한 소중한 자산이라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