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중 속도를 높이게 되면 심박수가 커지면서 무산소 운동이 됩니다. 그러면서 근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다만 높은 심박을 유지할 경우 탈진할 우려가 있으며 충분한 워밍업 없거나 너무 자주 한다면 부상의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운동 전 낮은 속도로 워밍업을 충분히 해주시고, 일주일에 한번만 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
결론적으로 근력발달에 도움을 줄 순 있지만 부상의 위험이 있어 너무 자주 권하지 않고, 따로 헬스를 통해 근력운동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