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양파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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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기회'는 어떻게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까요?

출발점과 교육, 지역, 가정환경이 다른 사람들의 실질적인 기회를 비교하기 위한 측정 방법과 한계를 설명해 주세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소위 금수저라고 하는 사람들은 출발 부터 유리한 고지를 선점을 할 수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하기 때문에 어릴때 부터 사교육이 시작이 되고 육성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입시때 까지도 부모찬스를 통해서 좋은 대학에 가게 되고 또한 좋은 곳에 일자리를 얻고 또한 부모찬스로 부동산등을 증여를 받아서 결혼을 하고 평탄하게 생활을 하게 됩니다. 물론 개천에서 용난다는 옛말이 있듯이 출발점에서 보다 열악한 환경속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성적을 내고 좋은 일자리 그리고 좋은 직장에 제테크등을 잘해서 부를 축적을 하는 경우도 있다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먼저 언급한 사람들이 훨씬 유리할 수 있고 확률도 높다 볼 수 있고 그러한 비교 측정을 전적으로 볼 수 있는 작은 깃대는 부동산 증여가 아닐까 사료됩니다. 결혼증여 1억5000만원 + 그 이상으로 해서 부동산 매수가 가능할 경우 결혼 부터 즉 부자 되물림 될 수 있다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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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사회에서 기회는 출발점, 교육, 가정환경 등 환경 요인을 통제하여 개인의 노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불평등을 측정하는 기회불평등 지수로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지니 기회 불평등도 개천용 기회 불평등도, 교육 기회 지수 등을 활용하여 측정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같은 결과를 얻었는가를 보는 것보다 비슷한 능력과 노력을 가진 사람들이 출신 배경 때문에 서로 다른 선택지를 갖게 되는지를 살펴 보는 것이 기회 평등을 평가하는데에 있어서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회가 평등하다는 것과 결과가 평등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