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얼마나 힘드셨을까요ㅠ
저도 저런일이 있어서 질문자님의 기분 너무 공감가요
진짜 만만하게 보는거 만큼 기분나쁜건 없더라구요
그런데 질문자님은 바로 주먹을 쓰기보다 최대한 참으셨잖아요
참았는데 상대는 질문자님의 인내심에 선넘고 감정쓰레기통으로 보고 저는 질문자님을 위해서라도 저런 사람
곁에두면 안됀다고 생각해요
저희집엔 저희집 삼촌이 저러시거든요
제 방문 함부로 열더니 할머니는 제 물건 쓰레기 취급하고 제가 생일선물 받은거였어서 설명 드렸는데도
할머니가 치우라는 말에 삼촌이 전부 집어 던졌어요
진짜..진짜 열받아요.. 참고 좋게 내보내려 하니 삼촌은
이거 치워야한다고!! 소리지르고 때리려하고
그래서 바로 녹음기 키고 나가라고 했죠
전 요즘 삼촌오면 문잠궈요
와도 안나가고요
질문자님께 스트레스를 준 저분은 말로 해서는
안바뀔 사람이에요
그러니 말이 통하지 않고 선넘고 감정쓰레기통으로 보는거죠
질문자님이 계속 저분께 에너지를 쓰시면 질문자님이
더 힘들까 걱정돼요
그냥 시비걸면 그냥 상대하지 않으면 어때요?
소중한 사람도 아니잖아요
질문자님을 소중하게 대해주는 사람도 아니고 말이죠
질문자님 시간이 저분께 쓰인다는게 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