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우울, 불안, 걱정, 스트레스, 컨디션 저하 등이 있을 때
램수면 (꿈을 꾸는 수면)이 증가하게 됩니다
-> 램수면시에는 머리는 활동하지만(꿈의 형태로), 근육은 이완되어 있어
-> 악몽을 꾸더라도 몸이 움직이지 않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또한 스트레스 등이 많을 때. 현실의 일을 추상적인 과정을 통해
악몽의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 편이기도 합니다
가위 눌림이 너무 심하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을 추천드리고
심하지 않다면, 자기전에 스트레칭, 이완, 등으로 긴장/기분을 이완시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