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서울우유 플레인 대체로는 매일유업의 매일 바이오 플레인 요거트가 정말 무난하고 실패 확률이 적습니다. 유청 분리가 안정적이고 꾸덕한질감이 잘 나오며, 산미가 적고 고소한 맛을 원하신다면 상하목작 유기농 요거트 플레인을,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자주 만들어 드신다면 노브랜드 플레인 요거트를 추천드립니다.
그릭데이 같은 완제품을 알뜰하게 구매하려면 100g 단위의 소포장 대신 450-500g 대용량 벌크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그램당 단가를 크게 낮추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여기에 네이버 쇼핑 라이브특가나 브랜드 공식몰의 소비기한 임박, B급 기획전, 쿠팡 다묶음 할인을 활용하시면 정가보다 더욱 저렴하게 쟁여둘 수 있겠습니다.
요거트의 강한 신맛을 달래줄 소스로는 드시는 목적에 따라 고르시면 좋겠습니다.
식단 관리와 칼로리 조절이 목적이시면, 당류 걱정 없이 뿌릴 수 있는 액상 알룰로오스가 최신인고, 카페 디저트처럼 고급스럽고 향긋한 풍미를 더해서 신맛을 감추고 싶다면 메이플 시럽이 잘 어울립니다.
만약에 꿀 특유의 텍스처를 대체하면서 요거트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고 찬 상태에서도 잘 섞이는 깔끔한 단맛을 원하신다면 혈당 지수가 상대적으로 낮은 아가베 시럽을 곁들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릭요거트 맛있게 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