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부하한테 뭐든걸 다 가르쳐 줘야하나요?
제 밑에 신규도 아닌데 폭탄이 들어왔습니다.
제 일 쳐내기도 바쁜데 계속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고요..
어느순간 그 일이 제 일이 되는 경우도 허다하고요. 윗 팀장님은 계속 키우라고 하는데 제가 선생도 아니고.. 혹시 좋은 방법 없나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에 성향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업무를 잘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자신이 알아서 업무를 개척하는 사람이 있을테니깐 말이죠.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직장 부하한테 뭐든걸 다 가르쳐 줘야하나요?
제 밑에 신규도 아닌데 폭탄이 들어왔습니다.
제 일 쳐내기도 바쁜데 계속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고요..
어느순간 그 일이 제 일이 되는 경우도 허다하고요. 윗 팀장님은 계속 키우라고 하는데 제가 선생도 아니고.. 혹시 좋은 방법 없나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작성자님의 경우에는 여러 방법이 있을 수 있으나
가장 효과적으로 보이는 방법은 업무메뉴얼을 만들고 스스로 일을 해결해 나가게 할 수 있도록 키우는 것입니다
업무메뉴얼을 만들 때는 힘들 수 있지만
만들고 나면 부하도 더욱 잘 알게 되고
작성자님의 부담도 적을 것 입니다
만약 이렇게 가정을 해봅시다
그 폭탄 부하가 아무것도 안 물어보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막 한다면 어떨까요?
막 편하고 그럴까요?
아닐겁니다
아마 잘못된 일처리를 하느라
지금보다 훨씬 작성자님의 일이 늘어날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볼 때 오히려 이것저것 물어보고 배울려고 하는 폭탄이 나을 수 있습니다
물론 노력하지 않고 언제나 같은 답을 물어보고
성실하지도 않고 그렇다면 내쳐야 하는 게 정답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고
노력하고 여러 상황에서 올바른 조언을 작성자님께 구하는 것이라면 뭔가 더욱 좋은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 까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번만 부탁드려요
- 직장 부하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야 하는 부담을 덜기 위해 명확한 경계를 설정하고, 자주 묻는 질문이나 작업 프로세스를 문서화하여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즉 업무메뉴얼을 만들어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정기적인 체크인 시간을 마련해 질문을 한 번에 다루고, 멘토링 방식으로 필요한 지식을 단계적으로 가르치는 접근이 효과적이구요. 또한, 부하에게 자율성을 부여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습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부하의 의존도를 조절하면서 팀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데요. 단계적으로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주고 먼저 시범을 보여줍니다. 그러면서 할 때 지적을 하면서 이건 이렇게 하는 거라고 해줍니다.
본인의 업무가 있더라도 신입이 혼자서도 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하고 질문을 하면 대답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업무메뉴얼을 보면서 하도록 만들어서 보고 하라고 하시고요. 그렇게 반복해서 어느 정도 숙달될 때까지는 봐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메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물론 본인 업무도 해야겠지만 이는 팀내 팀장이나 주변분들과 협의해서 업무조정을 받는 것도 필요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직원이 나의 밑으로 들어온 직속 부하직원이라면 잘 키우셔야 나의 일이 줄고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일이 좀 많더라도 성실이 잘 가르쳐주도록 하세요.
하지만 너무 일머리가 없고 오래 있지 못할사람 같으면 윗분과 상의해 서 다른 일을 시키던지 하셔야지 덜 힘드시겠네요
직장 상사입장에서 하부 직원들이 알이서 잘해내면 좋으련만 가르쳐주지 않으면 모르는게 너무 많잖아요! 몇번을 알려줘도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당연 가르쳐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입사하면 모르니까 당연히 가르치며 익히게 해야겠죠!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알수있도록 부족한 부분만 채워주면 되지않을까요~~
어디나 고문관이 있긴하죠!
하지만 시간이 가면 스스로 하게 될것입니다~~
맘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모든것을 일일이 가르쳐줄수는 없지만
꼭 필요한거라면 단계적으로 가르쳐주어 일이 순탄하게하면 좋지만
스스로 알려고 하지않으면 가르쳐줘도 금방 잊거나 시간때우기식으로 넘어갈겁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그냥 생각대로 하시는게 좋으실듯합니다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정말 신입이 아니라면 이제는 모든걸 알려주지 마시고 기본틀만 알려주고 나머지는 직접 알아보라고 하세요. 본인이 직접 해보면서 깨우치지 못하면 계속 남한테 물어보기만 할겁니다. 잘키우라는게 그냥 모든걸 알려주라는 것은 아닙니다.
직장부하한떼 뭐든 다 가르쳐 주어야하나요 .회사업무 메뉴얼을 만들어서 업무와 연관된것만 작성하여
알려주면될것같습니다.뭐든다 알려주는것이 아니라 회사업무만 알려주고 메뉴얼하여 한번알려주고
모르면 작성된것을보고 일을하도록 하게 해야합니다.
부하직원은 아니겠지만 물어보면 정말 급한게 아니라면 알려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신입이거나 일을 잘 모를경우 정말 난감하기도 합니다. 해야할 일인지 해도 되는 일인지 구별조차 못할 수도 있고 적응을 하는 기간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정답은 없겠지만 좋은 후배가 되기 위해서는 초반에 잘 알려주시면 나중에 필요로 할 때 분명히 도움이 될것입니다.
부하 직원한테 모든걸 가르쳐 주기는 힘들죠.
나의 일도 있는데 미주알 고주알 하면서 까지 부하 직원을 다스리기는 역부족 입니다.
모든 회사는 업무 메뉴얼이 있을겁니다.
부하 직원한테 틈틈이 업무 메뉴얼을 익히라고 하세요.
작성자님은 중간 중간에 업무 체크 하면서 모르는거 있으면 하나씩 알려 주시면 부하직원도 차츰 좋아질겁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순간 부하직원도 업무가 익숙해져 있을 겁니다.
당장은 짜증나고 힘들고 하겠지만 사랑으로 보살피면 부하직원도 감사함을 알고 보답할겁니다.
신입사원이나 경력사원으로 입사하면 누구나 초기에는 시행착오를 겪게 되고 모든게 서툴게 됩니다.
그래서 직장상사가 또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잘 알려주시고 가르쳐 주세요.
안녕하세요. winswin입니다.
저도 직장 생활을 하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 주기에는 한계가 있을거예요. 여유 있을때 틈틈히 시간내서 알려주면 스트레스가 덜 하실겁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회사 부하 직원이 신입도 아닌데 많은 걸 물어보고 업무가 넘어 오기까지 한다면 어느정도 노리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 되기도 하는데 매일 업무 일지 자세하게 작성 해서 보고 하라고 지시 해보시면 질문이 줄어 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규로 들어온 직원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군요 물론 모르는 것을 가르쳐주면 직장선배로서 바람직한 일입니닻그러나 신규직원이 가르쳐준걸 계속적으로 똑같은 사항을 물어본다면 가르쳐 주고싶은생각이 안들겠지요 적당한 선을 유지하세요 너무 완벽하게 다 가르쳐주면 어느날 뒤통수를 맞는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자리를 빼앗길 수도 있습니다 적당한간격을 유지항셔 가르쳐 주시가 바랍니다
안녕하세요.밑에 직원으로 신입이 들어 왔는데 일을 못하는 직원이 들어 와서 힘드시겠습니다. 그리고 상사분도 그런 직원을 잘 가르쳐 보라고 했다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것 같네요. 만약 그 직원을 계속 데리고 갈 계획이라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노화우나 일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간단한 메뉴얼을 만들어서 그대로 일을 하라고 시키시면 될듯 합니다. 두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끝까지 책임지고 같이 갈 부하 직원이라면 모든것을 알려 주시되 그런 그릇이 안될 직원이라면 빨리 손절을 하시기 바랍니다.
알려주는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냥 업무관련 내용을 파일로 만들어서 신입에게 주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관심있으면 거기 내용을 곱씹어서 숙지를 할테니 딱~ 거기까지는 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처음 입사했을 때 소위 폭탄이었습니다
그래서 선배들이 폭탄 돌리기 한다는 식으로 계속 한 명씩 한 명씩 맡아서 해 줬는데요
시간이 지나고 저도 기술을 배우고 나니 그때가 추억입니다
직장 부하 직원이 성실하지 않으면 내 치십시오 그런데 의지가 있고 성실하다면 한 번 도전해 보십시오
누구나 처음에는 배우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너무 심하게 일을 못하거나 잘 배워보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면 상사분께 말씀하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가능성이 있다면 당분간은 가르쳐보시는것이 좋긴 할거 같습니다.
아니요 신규도 아니고 폭탄이라면 다 안알려줘도 됩니다. 그런데 그분이 못하면 질문자님이 욕먹는 그런그림이 그려지네요. 한번은 확실하게 알려줘야 해요, 안그러면 그 폭탄이 한두달 지나면 님보다 강한 폭탄이 될 지 모릅니다. 무조건 알려주시긴 하세요 그리고 알려줬는데 왜 모르냐는 식으로 다음엔 알려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