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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의 다리 길이가 서로 다른 것이 기억력에 영향을 주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복용중인 약
경구피임약

골반의 기울어짐(골반의 틀어짐) 등의 이유로 양 쪽 다리 길이의 차이가 있는 경우가 흔하잖아요?

양쪽의 다리 길이가 서로 다르면 기억력이 안 좋다든지 양쪽의 다리 길이가 서로 다른 것이 기억력에 영향을 주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다리길이차이가 기억력에 집적적인 영향력을 주진 않습니다. 

    골반이 틀어져 다리길이가 달라질순 있지만, 이자체가 뇌기능이나 기억력을 떨어뜨리진 않아요. 다만 자세가 불균형해지면서 허리나 목 어깨가 계속 긴장되고 피로가 쌓이면 집중력이 떨어져서 기억력이 안좋아진 것 처럼 느낄순 있어요. 

    기억력문제라기보단 통증, 수면부족, 피로, 스트레스 영향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양쪽 다리 길이의 차이로 인하여 걸음걸이의 이상이나 척추변형 등 근골격계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기억력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현배 물리치료사입니다.

    무쇠소녀단 신체 사용의 빈도수가 좌뇌나 우뇌발달에 영향을 주어 인지나 기억력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사지의 길이 차이가 기억력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생활 습관이나 질병 여부에 따라 골반 틀어짐이나 실제 다리 길이 차이를 볼 수 있으면 이는 통증이나 만성 근피로도를 유발할 수 있어 적절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다리 길이 차이가 기억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골반 기울어짐.다리 길이 차이는 주로 ”자세 불균형, 허리.골반통증, 보행 문제“와 관련됩니다.

    다만 만성 통증이나 수면 장애가 있으면 “집중력.기억력이 간접적으로 떨어질 수는“ 있습니다.

    즉 , 기억력 저하는 다리 길이 차이 자체보다는 ”통증.피로.수면 상태“의 영향이 큽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래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말씀하신 것과 기억력에 대환 연관성은 의학적인 근거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기 보다는 다리길이 차이나 신체에 발생하는 변수가 스트레스나 수면등에 영향을 미쳐 간접적으로 기억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존재할 수 있으나, 이마저도 명확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다리 길이의 차이는 여러 원인이 있지만 다리 길이 차이로 인한 기억력에 영향을 주는건 과학적 근거로는 부족합니다.

    다리 길이 차이로 인해 보행, 근육의 사용패턴, 자세적인 문제 등 근골격계 문제를 줄 순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글쎄요 두 요소(다리 길이차이와, 기억력)는 상관관계가 없어보입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의사선생님들의 의견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