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의 묵언수행 스트레스예요.

남편과 말다툼이잇을때마다 입을 다무는 남편이 너무싫어요.

8개월째 말을안해요.

사건원인은 연락좀 하고 살자예요.

평생이러고사니 별거를 생각해보고잇어요.

32년을 살아서 이젠 지치네요.

같은집에잇으니 숨이 막힐거같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8개월째 대화가 단절되신 정도의 사정이라면 이혼까지도 고려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물론 구체적인 사정은 더 확인이 필요하겠으나 재판상 이혼 사유로 볼 여지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일단 질문 취지는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만 가족 이혼에 관한 법률 카테고리에서는 말 그대로 법률적인 조언이나 자문을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가족 간의 심리적인 문제나 관계에서의 갈등에 대해서는 도움을 드리기 어렵고 다른 고민상담 등 관련 카테고리로 질문을 다시 해보시는 걸 보내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남편과 평생을 함께 해야 하는 것이 강제되지 않기 때문에 이혼하여 질문자님의 삶을 사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