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집 화장실 소변볼때 물내리는 타이밍 ... !!

밖에서 공중화장실은 그나마 좀 나은데요

집에서나 남의집 갈때 소변소리 너무 좀 민망해서

그렇다고 애꿎은 수도꼭지 계속 틀어서 물소리 나게 할수도 없고요

어떻게 하세요 용변소리 ㅎㅎ

저는 그냥 싸면서 (?) 바로 물 내리는데

소변시간이 물소리랑 안맞아서 더길어지면 너무 당황스러워요 ㅠㅠ 아흙 너무 얼굴 뜨거워짐요 지금도 민망스 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하하;; 남의 집에 가서 용변 소리를 대놓고 틀면 어째 정말 곤란하죠. 저야 굳이 크게 상관하진 않을지 모르겠지만 여튼간에 소변 다 보고 물을 내리잖나 싶습니다. 용변 소리를 인식치 않아도 상관은 없겠지요. 물론 인식한다면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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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대변은 남의 집에서 할 때 안방 죄송하지만 써도 되냐하고 문 다 닫구요...

    소변은 천천히 싸거나 아님 휴지 2장 정도 깔아두고 천천히 쌉니다.....

  • 보통 사람들이 많이 있다면 시작하는 순간부터 조심스럽게 소변보기전 미리 내려놓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아직은 창피하다라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들어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저도 듣는귀가 많으면(?) 공중화장실 같은곳 가서도 그래요 ㅠ 

    물내림과 동시에 봅니다,,, 

    같은 경험 한 적 많아욬ㅋㅋㅋㅋ 

    옆에서 타이밍 좋게 누군가 물 내려주면 굿타이밍이도라규요,, 😅

  • 메너가 대단하시네요.

    작은 것까지 신경을 쓰시네요.

    일본은 여행가보니 계속 변기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소리가 나게 해놓은 곳도 있었습니다.

    서로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물이 낭비되는게 상당할 것 같습니다.

    소리나게 하는 기계도 있는데 일반집에서 그런 것까지 해놓은 집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수돗물 틀어놓고 사용하시는 방법이 제일 좋을듯 합니다.

  • 음악 잔잔한거 틀고 브금인척.. 저는 좀 하긴해요ㅋㅋ

    수면음악브금인척.. 솔직히 이러나 저러나 부끄럽더라구요ㅠㅠ

    밖에 공중화장실 있으면 쓰고 싶어요ㅠㅠ

  •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벌이예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민망해서 휴지를 물에 살짝 깔아둬요.

    그러면 소리가 훨씬 덜 나더라고요.

    변기 물은 다 보고 난 뒤에 내려요.

    한번 써보세요~ 아주 효과가 좋아요.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