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가준 동생결혼식축의금 관련 문의드려요

동생결혼식이있는데요

일요일이다보니 일있어서 못간다고 미안하다고 대리님이 저한테 축의금을 주더라고요

이거 동생한테 줘야하나요?

아니면 제가 가져도되나요?

어..이럴때는 다들 어떻게 하나해서오...

결혼식당일 제지인들도 축하해주러온다고하는데 그때받은 축의금 받아서 다 동생주면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에요~그 축의금은 글쓴이님에게 준거에요~

    지인들은 동생을 축하하는 개념도 있겠지만

    그 동샹과 친분이 없기에 친분 있는 글쓴이님에게 대신 축하를 한거에요~글쓴이님에게 집안 경사에 대한 축의금을 준것이니 오로지 글쓴이님이 다 가져가는개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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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질문하신 직장 상사가 준 동생 결혼 축의금으로는

    사실 이런 경우 본인이 받아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직장 상사 관련 결혼에는

    본인이 다시 축의를 해야 할 것입니다.

  • 보통은 결혼 당사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대리님이 축의금을 주신 이유는 "내가 못 가니 대신 전달해 달라"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갖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봉투에 대리님 성함을 적어 접수대에 내거나, 동생에게 "회사 대리님이 축하한다고 주셨어"라고 전달해 주시면 됩니다.

    친구들이 결혼식에 와서 동생을 축하하며 주는 축의금도 원칙적으로는 모두 신랑·신부의 몫입니다. 본인을 만나러 온 겸사겸사 참석했더라도, 결혼식 축의금은 결혼하는 사람에게 주는 돈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친구가 "이건 네 교통비나 수고비로 써"라며 별도로 준 돈이나, 식사 자리에서 개인적으로 준 선물·용돈은 본인이 받아도 괜찮습니다.

    정리하면

    • 직장 상사가 맡긴 축의금 → 동생에게 전달.

    • 친구들이 결혼식에서 낸 축의금 → 동생에게 전달.

    • 본인에게 개인적으로 준 용돈·선물 → 본인이 받아도 됨.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이렇게 처리하며, 나중에 괜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모두 동생에게 전달하는 쪽이 가장 깔끔합니다.

  • 모두 동생에게 전달하면 됩니다^^

    일단 동생에게 전하면, 동생이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할 거에요.

    우선은 동생에게 전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