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
무릎이 통증이 있었는데 아프지 않아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복용중인 약
콘도이친 소연골 여양제
오른 무릎이 통증이 있었는데 20일정도 통증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괞챦다
다시또 아플까요? 아프다 지금처럼 괞챦다 반복되는것 같아요.
아파서 병원에 갔을때 연골이 손상되었다 했었어요.
집근처 낮은산을 타는데 다리에 근육이 붙어서 그럴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오른 무릎에 통증이 있으신지 20일이 넘으셨고 다시 또 아플까봐 걱정이시라면 정확한 상태 파악을 위해서 가까운 병원에 방문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한번 통증이 생기셨다면 또 증상이 발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며 지금처럼 낮은 산을 등산하는 것은 매우 좋다고 생각되나 이것 또한 등산 이후에 통증이 있다면 난이도를 더 낮춰서 시간을 줄이거나 강도를 낮춰서 운동을 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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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통증이 생겼다가 다시 좋아진상태라면 평소 스트레칭과 운동을통해서 관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통증이 자주반복된다거나 심하게 못걸을 정도라면 병원에서 검사와치료를받아보는것이 좋은데요
여러가지 문제가있을수있지만 근육의불균형이나 연골문제, 염증등ㅇㅣ 있을수있습니다
등산의경우 올라갈때는 괜찮을수있지만 내려갈때 너무 빠르게 내려간다거나 조심해서 내려가지않으면 무릎쪽에 지속적인 압력과 충격이가해지면서 불편감이생길수있습니다
따라서 천천히 내려오는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통증이 좋아졌다가 다시 반복되는건 무릎 연골손상에서 흔한경과입니다. 통증이 없다고 완전히 회복된건 아니고 부하가 줄면 잠잠해졌다가 무리하면 다시 아플수 있어요. 낮은 산을 타며 근육이 붙는건 오히려 무릎 안정에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다만 내리막, 계단, 오래걷기는 연골에 부담이 커서 통증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콘드로이틴은 보조적인 역할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통증없을떄 허벅지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는게 재발예방에 중요합니다. 무릎이 붓거나 걸리는 느낌이 생기면 무리하지말고 쉬어야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연골 손상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쪼그려 앉기나 다리 꼬고 앉는 자세 등 무릎에 무리한 부하를 주는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은 고쳐 주시는 것이 좋으며 통증이 유발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규칙적인 평지 걷기 운동이나 가벼운 저항으로 하지 근육을 강화시켜 나가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무릎 퇴행성관절염이 있으시다면 초기에 병원에서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를 받으시는 것이 손상이 더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고 빠른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통증이 발생할 가능성은 있지만, 지금처럼 건강관리를 해주시면서 경과를 지켜보시고 불편감이나 통증이 다시 나타날 때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신 양상은 “무릎 연골 손상 또는 퇴행성 변화”에서 매우 흔한 경과입니다. 통증이 있다가 좋아졌다가 다시 반복되는 것은 병이 없어졌다기보다는, 염증과 자극이 줄어들었다가 다시 생기는 과정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다.
연골은 한 번 손상되면 완전히 원래 상태로 회복되기 어렵기 때문에, 증상이 좋아졌다고 해서 병 자체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특히 계단, 등산, 쪼그려 앉기 같은 동작이 반복되면 무릎 관절에 부담이 누적되면서 다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등산을 하면서 다리 근육이 붙는 것은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허벅지 근육이 강화되면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강도와 방식”이 중요합니다. 경사가 심한 하산 구간은 오히려 무릎에 큰 부하를 주기 때문에 통증 재발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처럼 통증이 없는 시기는 관리가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때 무리하게 사용하면 다시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권장되는 방법은 평지 걷기, 자전거, 수영처럼 관절에 부담이 적은 운동 위주로 유지하고, 허벅지 앞쪽 근육 강화 운동을 병행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다시 아플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근력 강화와 부하 조절을 잘하면 통증 빈도와 강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통증이 재발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거나, 붓기나 열감이 동반되면 정형외과에서 추가 평가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