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건설업 일하는 근로자입니다 손가락 골절

설비쪽 건설업에종사하는근로자입니다 파이프에 찍혀 4.5번 손가락골절이 되었습니다 5번은 살이터져 꿰메었고 수술은 안했는데 진단은4주 나왔네요 공상+치료비 아니면 산재가 나을까요?공상은 한달 준다고 하는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손가락 골절/봉합으로 4주 진단이라면 치료비와 휴업급여, 후유장해 가능성까지 고려하여 원칙적으로 산재처리하는 것이 더 안전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공상을 추천하는 전문가는 거의 없습니다. 산재처리가 정석입니다. 다만 개인마다 사정이 다를테니 산재처리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시고 특별한 사정이 있다면 달리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공상처리가 유리한지 또는 산재처리가 유리한지는 구체적인 휴업기간과 요양비용을 고려하여 판단해야 합니다.

    휴업기간 모두 100퍼센트 유급으로 처리되고, 요양비도 회사에서 모두 부담하는 경우라면 공상처리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휴업급여는 평균임금의 70퍼센트로 계산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되도록 공상처리를 하기 보다는 산재신청을 하여 치료비와 휴업급여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한달 처리를

    해준다면 공상조건이 좋은것도 아니라고 보입니다. 참고로 산재신청에 있어 회사의 승인은 필요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