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연봉 인상률을 이익률 대비해 정할 경우?
상여도 인센티브도 없고 고작 1년 실적으로 연봉협상 한번만 있는 10인 미만 회사입니다. 내년도 평가 목표를 정하려는데 연간매출 이익률 대비해 연봉인상률을 평가표에 기입하자고 하는데요. 이익률이 5%면 인상률 2.5%이런 식으로 절반으로 한다 등으로 말이죠.
연봉협상의 근거로 쓰일건데 평가항목도 결국 회사마다 정하기 나름이고 근로자와 사용자가 합의해서 정하면 되는것은 알고있는데 그래도 이런방식이 처음이라 이익률이 잘나오면 이득인건 당연하겠지만 목표치가 워낙높아 어떨까는 그렇다쳐도
이런방식이 근로자 입장에서 주의해야할 점이 있을까요. 평가항목에 넣음으로써 불리해질수있다거나 하는 점이 있을까요?
반대로 이익률이 안나오면 연봉이 깎일수도있다는것도 넣자는데 그건 거부했다면 일방적으로 회사에서 만들수없는 항목인건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