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갓 사 온 단단하고 약간 초록빛을 띠는 바나나와 시간이 지나 껍질에 슈가스팟(갈색 반점)이 가득 올라온 완숙 바나나 중 어느 쪽이 건강에 더 좋은지 궁금합니다. 초록 바나나에 풍부한 저항성 전분의 혈당 조절 및 다이어트 효과와, 숙성된 바나나의 소화 흡수율 및 면역 활성화 성분의 차이를 비교해 설명해 주세요.
바나나가 주식도 아니고 간식인걸 고려하면 저는 맛있는걸 먹되 단걸 많이 먹었거나 헤비한 식사후 먹을때 검은 바나나를 조심하면 된다고 봅니다 바나나 하나로 면역력과 칼륨등 영양분을 채울것도 아니고 저항성전분도 밥을 냉장고에 넣어두는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지금 초록색 바나나를 사둔게 후회되서 쓰는 글입니다 맛이 없으니 도로 숙성시키는 중입니다 어차피 영양은 다양한 반찬을 골고루 먹고 스무디 한잔으로 부족분을 채우고 바나나는 간식이나 식사중간에 배가 고프거나 바로 에너지가 필요할때 먹는건데 맛이 없으니 안먹게 되네요 제입장에서는 검은바나나는 당떨어졌을때 보충하거나 과일주스에 설탕대용으로 얼렸다가 쓰면 되는데 초록색은 맛없어서 노란색 되면 먹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