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및 수도권의 경우 인구가 몰리고 주택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문제로 부동산 가격이 높게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지방의 경우 인구유출이 심각하지만 그래도 상급지나 도심의 경우 주택수요가 많은 곳은 여전히 가격이 높게 형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의 경우 주택수요에 맞게 대규모 공급이 있을 경우 가격이 안정화 될 수 있겠지만 현재 물가상승및 금리가 높고 또한 건축자재비 인상, 인건비 인상등으로 분양가도 높게 형성이 되고 있는 실정이고 이마저도 공급이 부족 수준이라 주택수요가 몰리는 곳은 아파트 가격이 올라 갈 수 밖에 없는 모양새 입니다.
물론 외곽이나 비인기지역의 경우 주택수요가 낮아 가격이 낮게 형성이 되지만 실제 도심이나 중심의 경우는 높게 형성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공급부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울은 더 기가 막힙니다, 현재 서울내 전월세 물량 감소까지 발생하면서 시세도 매우 상승하고 있고, 그나마 있는 매물도 아파트이 경우는 노룩전세라고해서 보지도 않고 일단 계약을 진행될 정도로 거주환경이 안좋아 지고 있습니다 ,서울아파트 기준 평균월세가 150만원인 시대이고, 주거에 있어 양극화도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지방과 비교해도 수도권 특히 서울에서의 전월세는 현재 매우 최악의 상황으로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