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라면에 포함된 단백질은 주로
밀가루 글루텐의 단백질입니다.
라면 대부분 강력분이고 이 단백질 함량이 높은 밀가루(보통은 10~13%정도입니다.)로 만들어져서 표기된 단백질 수치가 이런 밀 단백질에서 비롯되요. 여기에다가 약간 계란, 콩, 소량의 고기/해산물 추출물도 첨가되어서 미량의 단백질을 추가하지만 주된건 "밀"이 되겠습니다!
문제는 이런 단백질이 생리적인 가치는 낮습니다. 밀 단백질이 "글리아딘"과 "글루테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들은 필수아미노산(라이신이 부족해요.)이 적다보니 인체에서는 근육 합성, 세포 회복에 효율적으로 사용을 못합니다. 수치상으로는 단백질이 5g~ 이상 들어 있다고 해도. 실제로 체내 활용도는 동물성 단백질(가금류, 달걀, 고기, 해산물)에 비해서는 절반 채도 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라면의 단백질이 대부분 면에 포함되어 있고 스프에도 조미료, 나트륨, 향미증진제 중심이다보니 단백질은 없습니다. 그래서 라면에 단백질은 들어있는건 맞지만, 영양학적으로는 정제탄수화물 위주의 식품이 맞습니다.
식단을 하신다면 라면을 만약 드실경우 계란, 닭가슴살, 두부를 곁들이시면 단백질 밸런스를 보충할 수 있어요. 이렇게 가져가시면 식단에 크게 부담이 없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