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발 저림 현상................

성별

남성

나이대

60대

발목 밑으로 찌리한 증상이 얼마 전부터 있던데 어디가 이상이 있는지 상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목 밑 찌릿한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반복되는 무리한 활동이나 불편한 신발 착용 등으로 인하여 발목 주변 근육의 과긴장이나 인대나 힘줄 등 주변 조직의 손상으로 신경을 압박하여 통증이 발생하는 것을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발목에 부하를 주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단순 혈액순환 문제뿐 아니라 신경이 눌리거나 자극받을때도 나타날수있습니다. 특히 허리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말초신경병증 등은 발저림의 흔한 원인으로 알려져있으며 연령이 높을수록 이러한 가능성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당뇨병이 있거나 오래 걷고 난뒤 증상이 심해진다면 신경이나 혈관문제 관련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있을때 다리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둔해지는지 한쪽만 그런지 양쪽모두 그런지도 원인파악에 중요한 정보가 됩니다. 무리한 활동을 줄이고 다리꼬는 습관을 피하고, 가벼운 걷기와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목 아래로 찌릿한 증상은 "말초신경 압박이나 손상"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발목터널증후군(정강신경 압박)" 허리디스크로 인한 신경 자극, 또는 당뇨.혈액순환 문제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발바닥.발가락 쪽으로 퍼지거나 저림, 화끈거림이 동반되면 신경 문제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쪽만 나타나는지, 양쪽인지, 걷거나 앉아 있을 때 심해지는지에 따라 원인 감별이 달라집니다.

    증상이 수주 이상 지속되거나 근력 저하, 감각 저하가 있으면 "정형외과 또는 신경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 발목 아래로 찌릿한 저림이 새로 생겼다면 단순 혈액순환 문제보다는 신경 자극이나 말초신경 이상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60대에서는 허리에서 내려오는 신경 눌림, 당뇨나 비타민 부족에 의한 말초신경병증, 발목 주변 신경 포착, 혈관질환 등이 흔한 원인입니다.

    양쪽 발이 비슷하게 저리고 발바닥이 화끈거리거나 감각이 둔하면 말초신경병증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뇨, 음주, 신장기능 저하, 갑상선질환, 비타민 B12 부족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어 혈액검사가 필요합니다. 한쪽만 저리거나 허리·엉덩이 통증이 함께 있고 오래 걷거나 서 있으면 심해진다면 허리 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도 고려해야 합니다.

    발이 차갑고 색이 창백하거나 보라색으로 변하고, 걸을 때 종아리나 발 통증이 심해졌다가 쉬면 나아진다면 혈관 문제도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발목 안쪽이나 발바닥 특정 부위가 저리고 신발을 신으면 악화된다면 발목터널증후군처럼 말초신경이 눌리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갑자기 한쪽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발을 끌거나, 대소변 조절 이상, 심한 허리통증, 발 색 변화와 극심한 통증이 있으면 지체하지 말고 응급진료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된다면 정형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중 한 곳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당뇨 검사, 비타민 B12, 갑상선 기능, 신장 기능, 말초혈관 평가, 필요 시 허리 영상검사나 신경전도검사를 통해 원인을 구분합니다.

    집에서는 다리를 꼬는 자세, 오래 쪼그려 앉기, 꽉 끼는 신발을 피하고, 발에 상처가 없는지 매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인을 모른 채 혈액순환제나 파스만 쓰고 넘기기보다는, 새로 생긴 발 저림이면 한 번은 진료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발이 저린 현상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거나 신경이 압박을 받을 때 나타나곤 해요. 특히 같은 자세로 오래 있으면 근육이 주변 신경을 건드려 저릿한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자세를 바꾸거나 가볍게 걷는 것만으로도 일시적인 증상은 완화될 수 있으니 틈틈이 몸을 움직여주시는 것이 좋아요.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허리 디스크 같은 척추 신경 문제나 말초 신경계의 이상일 가능성도 있어요. 특히 발가락 끝이 무디거나 찌릿한 느낌이 계속된다면 몸에서 보내는 신호로 여기고 세심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평소 혈당이나 영양 상태에 따라서도 이런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내 몸의 전체적인 건강 상태를 함께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따뜻한 족욕으로 피로를 풀고 발바닥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만약 저림과 함께 근육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평소 생활 습관을 조금씩만 고쳐나간다면 다시 건강하고 가벼운 발걸음을 되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저림 자체로 증상의 원인을 특정할 수는 없습니다.

    저림은 신경의 자극이나 압박, 혈액순환의 저하나 근육긴장등에 의해 나타날 수 있으며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병원 진료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조치를 받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