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쉬라고하고 강제로 무급처리했는데 맞는건가요?
5인미만 사업장 입니다.
7월21일 금요일 가족여행 다녀온다고 '연차' 신청했는데 다녀오라고 승인 받았습니다.
근데 갑자기 사장님께서 전화로 여행도 다녀왔는데 피곤하지 않냐며 그냥 24일 월요일은 쉬어도 좋다라는말을 전화로 받았습니다. (녹음o)
그래서 감사합니다하고 하고 집에서 쉬었습니다
8월 9일 지인분이 돌아가셨단 소식을 전 날 업무하다 전화로 들었는데 사장님이 전화내용을 듣곤 9일에 쉬어도 좋다고 하셔서 감사합니다하고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녹음o)
헌데 오늘 근무문제로 해고를 당했는데, 7월 8월 위에 각 각 쉰거를 무급으로 처리하겠다고 합니다.
이게 마음대로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무급이라는 사전고지가 없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