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아무래도 근로자 입장엠저는 실업급여를 제때 받지 못한다는 점이 가장 크죠
1.실업급여 신청 지연: 상실 신고 미완료 시 실업급여 신청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생계 지원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2.새 직장에서 고용보험 가입 문제: 미처리 시 새 직장에서 고용보험 가입이 지연되거나 경력 단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고용주 과태료: 지연 신고로 고용주에게 건당 3만 원(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나, 근로자 직접 신청으로 회피 가능합니다.
고용주 재요청: 서면(이메일/문자)으로 신고 촉구하며 기록을 남깁니다.
직접 피보험자격 확인청구:
근로복지공단에 피보험자격 확인청구서 제출할 수 있습니다
필요 서류: 근로계약서, 퇴직증명서, 급여명세서.
고용노동부 진정: 고용주가 신고를 고의로 방치할 경우 노동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