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부놔 여당이 용산공원에 공공임대주택 건설을 추진하는데 서울 도심에 녹지가 부족한데 굳이 가길 밀어 아파트를 지으려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다른 지역 및 개발 방식도 충분히 있을건데

정부놔 여당이 용산공원에 공공임대주택 건설을 추진하는데 서울 도심에 녹지가 부족한데 굳이 가길 밀어 아파트를 지으려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다른 지역 및 개발 방식도 충분히 있을건데

거기 아파트 들어서면 진짜 입주민은 로또 수준인건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부여당과 서울시가 첨예하게 대립이 되었던 곳이 용산공원이라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공급이 시급한 것은 이해가 되지만 서울을 잘아는 서울시의 경우 용산공원 만큼은 복지를 보존해서 후손들에게 물려주자는 취지이고 정부여당의 경우 한채라도 더 짓자는 철학으로 보여 집니다.

    또한 동시에 공급을 하기 위해서는 재개발 및 재건축등의 규제 완화로 인한 공급 또한 진행이 되는 것도 진행을 해야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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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공원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아파트를 짓는 다면 후세에 공원이 필요할 때가 있을 것이므로 반대를 합니다.

    서울에 공원이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 도심의 주택 공급 부족과 높은 주거 비용을 해결하기 위해서 현실적인 대안으로 부지가 검토되었는데 미군기지 반환 부지라는 특성상 서울 중심가에서 대규모 공공 주택을 지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대형 가용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온전한 생태, 역사 공원으로 조성하려던 애초의 취지가 훼손될 수 있어서 녹지 보존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특혜 시비나 로또 청약 우려 등 공공성 확보 방식을 두고 사회적인 논란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