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거창한치타133
산양유 초유 단백질 + MBP 하루에 2포 먹어도 되나요?
산양유 초유 단백질 + MBP 하루에 2포 먹어도 되나요?
섭취 방법은 1일 1회인데 초과로 섭취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요.
이런 경우 건강상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끔 실수로 2포를 먹는 정도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제품이 1일 1회라고 표시되어 있다면 평소에는 1포만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많이 먹을수록 뼈 건강이나 단백질 보충 효과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제품에 들어 있는 단백질이나 당류 등의 섭취량도 함께 늘어나기 때문에 권장 섭취량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이런 제품은 단백질, 당류, 칼슘 등 여러 성분이 함께 들어 있어 제품마다 2포를 먹었을 때 섭취량이 달라지가 되고, 가끔 2포를 먹는 정도는 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크지 않지만, 매일 2포씩 장기간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고 우유 단백질이나 초유 성분에 민감한 분이라면 섭취량이 늘면서 복부팽만이나 가스, 설사 등의 소화 불편이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평소에는 제품에 표시된 권장 섭취량을 지키고, 식사에서 달걀, 생선, 두부, 살코기, 그릭요거트 등을 보충하시면서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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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가끔 권장량보다 많은 2포를 드신다고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1 ) 안전성 : 산양유 초유 단백질과 MBP(유단백추출물)는 의약품이 아닌 식품에 가까운 영양 성분이라서, 일반 성인 기준으로 어쩌다 초과 섭취한 정도는 체내에서 자연스럽게 소화가 되거나 배설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러나 초과 섭취가 종종 반복되거나 하루 2포씩 습관적으로 드시게 되면, 신체에 몇 가지 부담이 누적될 수 있겠습니다.
보통 나타날 수 있는 영향은 소화기 계통의 불편함입니다.
2 ) 부작용 : 단백질을 한 번에 과하게 섭취하면 소화 효소의 처리 한도를 넘어서 복부 팽만, 더부룩함, 가스 발생, 설사, 또는 변비가 생길 수 있겠습니다. 산양유가 일반 우유보다 소화가 잘된다고는 하나, 농축된 단백 성분 특징상 위장에 일시적인 부담을 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체내에서 다 쓰이지 못한 잉여 단백질은 대사 과정에서 질소 노폐물을 생성해서 간과 신장이 이를 여과하고 배출하는데 무리를 주게 됩니다.
3 ) 상한섭취량 : 더 나아가 해당 제품군에는 뼈 건강을 위해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등이 함께 배합된 경우가 있어, 2포 섭취시 특정 미네랄의 하루 권장 섭취 상한선에 근접할 우려도 있습니다. 이미 삼시 세끼 식사로도 단백질을 보충하고 계신 만큼 하루 1포로도 영양 공급은 충분합니다.
만약에 2포를 드신 날에는 미온수를 평소보다 자주 충분히 마셔서 신장의 대사 부담을 덜어주시고, 평소에는 되도록 1일 1포 기준을 지켜서 섭취하시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랍니다.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산양단백질의 경우 상관없습니다만
MBP의 경우에는 가급적 하루에 1포를 지키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능성 원료를 인정 받을 때, 섭취량이 정해져있고, 이 때 식약처에서 안전성을 평가합니다. 특히, 그 섭취량에서의 안전성을 평가하기 때문에 그 이상을 섭취하는 경우에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제품에 설명되어 있는대로 가급적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