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문역 주변 주거 환경과 생활 편의 시설

용문역 주거 환경 괜찮은가요?

집값 시세는 어느 정도일까요?

약간 정원이 있는 작은 규모 단독주택.

여름 겨울 평균 날씨는 어떤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생활 편의시설

    용문역 생활권에는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습니다

    하나로마트,중소형 마트,병원·약국,은행,카페와 식당,버스터미널

    또한 버스 이용 시 양평읍 접근도 쉬운 편이며, 양평군 주요 생활권과 연결됩니다

    ,대지 80~150평

    건물 20~30평

    작은 잔디 정원

    용문역 차량 5~10분 거리

    이 정도면 보통 3억 후반~5억 원 정도 예산을 많이 잡습니다

    역에서 도보 생활을 원하면 가격이 꽤 올라가고, 차로 10분 정도 떨어지면 선택지가 크게 늘어납니다

    ,여름 날씨

    양평은 서울보다 약간 시원하지만 습도는 비슷합니다.

    평균적으로:

    7월 최고기온 약 29~30℃

    8월 최고기온 약 30℃

    최저기온 약 21℃

    장마철 강수량 많음

    밤에는 서울보다 체감상 선선한 날이 많습니다

    Weather Atlas +1

    특히 산과 계곡이 가까운 지역은 밤 기온이 서울보다 조금 낮게 느껴집니다

    겨울 날씨

    양평은 수도권에서도 비교적 추운 편입니다

    평균적으로:

    1월 최고기온 약 2℃

    1월 최저기온 약 -8℃ 전후

    아침에는 -10℃ 이하도 흔함

    눈이 서울보다 자주 내리는 편이고

    양평은 분지 지형 특성 때문에 겨울 복사냉각이 강해 매우 추운 날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전국 최저기온 기록이 양평에서 관측된 적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용문역 주변은 정원이 있는 작은 단독 주택을 원하는 분에게 적합하고 생활 편의시설도 차로 5-7분 내 충분하게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집값은 2-4억대로 저렴하며 청정 자연 환경이 장점입니다 평균적으로 여름은 조금더 쾌적하고 겨울은 더 춥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대전광역시 서구 용문동의 경우 아파트 평균 시세는 2.7억 정도에 형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다만 단독주택의 경우 대지면적 43평 연면적 25평 정도 되는 경우는 3억~4억 정도 시세가 형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행 경의중앙선과 마트, 병원, 5일장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서 쾌적하고 편리한 전원생활이 가능합니다. 집값 시세는 마당이 작은 규모인 대지 100~150평 기준 건물 20~30평의 단독주택은 입지에 따라서 보통 3억 중반에서 4억 중반선입니다. 여름은 서울보다 밤에 선선해서 열대야가 적지만 겨울은 최저 -10~-15도씨까지 떨어질 정도로 추워서 주택의 단열 상태 확인이 필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용문역 주변은 시골의 자연환경을 누리면서 대형마트에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아직은 발전이 덜 됐지만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큰 곳입니다.

    용문역 근처 20평대 시세는 대략 2~3억 정도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양평은 대륙성 기후로 서울과 비교했을 때 여름에는 비슷하게 덥거나 살짝 쾌적하다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