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지방발령 숙박비 -호혜로운 지원VS 구두계약&근로계약
갑작스러운 지방발령으로
회사와 3~4차례에 걸쳐서 요구사항을 제안하고 협상하는 절차가 있었습니다.
그 협상하는 절차 3회정도는 녹음이 있구요.
마지막 확정되었던 날은 녹음을 하지 못하고
어떻게 지급될건지 적히 표를 사진 찍어가라고해서 찍어왔습니다.(->그리고 지급됨)
몇개월 뒤, 일방적으로 지원을 축소하고
거기에 항의하니 , 일방적으로 모든 지원을 없앤다고 통보.
☆★숙박비를 협상카드로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만약 열심히다닌다면(=신고를 취하하면)다시 지원해주겠다고요)
이 경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방발령으로 생활상 불이익해소로 지원받은
숙박비 -호혜로운 지원VS 구두계약&근로계약
둘 중 어느것에 가까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