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외국인 여자친구가 저와 사귀기 전 어떤 한국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강간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었습니다. 멀리 떨어져있는 가족들도 그러한 사실을 모릅니다. 하지만 여친은 저에게 숨기는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 저는 이러한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여친은 일기를 쓰는 사람인데 제가 당시의 고통스러운 마음이 전해지는 일기 내용을 보게 됐습니다.
당시 술을 잘 마시지 못하지만 술을 마시게 됐고 학교 기숙사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있는 상황과 대중교통이 끊긴 시간대 돈이 없는 상황까지 곂쳐 그 남자의 집에서 잠을 자게 된 것 같습니다. 그 이후 상황은 잠을 자는 도중 저항할 힘이 없는 상태였고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으나 강간을 당했다고 말하는것이 현재 여자친구의 주장입니다.
다른 문제로 카카오톡 상에서는 5월 중순 그러한 일을 겪은 후 6월 초까지 그 사람과 평범한 메시지를 주고 받은것입니다. 그 이후로는 만남이 없었지만 아는 사람없는 한국땅에서 그 사람이 왜 그랬는지 알고싶었다고 합니다.
제가 알고싶은것은 시간이 조금 지난 현 시점에서 이사람을 이러한 내용으로 고소가 가능한지 처벌은 가능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