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렁것도 우을증이라고 하는건가요

부모님한테 혼날때 왜인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다리 긁지않으면 뭔가 허전해요 훈육하면서 때리면 아프니까 고통 다른곳으로 이동시키려고하는건가 싶기도하고요 좀 빨개질때까지 많이해료 평소에는 안 이러고 혼날때만 이래요 혼나고 속상하고 짜증날때도하고 혼나면서 답답할때도하고 울음 참으려고도하고 그래요 이것도 우울증이라고하나오..? 가정은 행복해요!!(그냥 혼낼때만 제가 혼자 저러는데 이유가 뭘까 궁금해서 그런겁니다!) 시간 지너면 사라져요 흉터로는 안생겨요 자해아닙니다. 칼로 그은적 한번도 없고요 할 생각도 안해요 그냥 손톱으로 조금.?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은 우울증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고 자해와도 다른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부모님에게 혼날 때나 내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심리적으로 불안할 때 하는 무의식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 있어요. 또한 내가 지금 심리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해소하기 위한 방어기제로써 내 몸을 손톱으로 긁어 새로운 자극을 주면서 나를 보호하기 위한 행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적인 문제가 있지 않을까 라는 고민을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일시적인 내 스트레스를 회피하기 위한 행동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