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상권인 명동은 지난해 4분기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이 27.7%로 집계되면서 서울 주요 상권 중 가장 큰 공실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고 또한 시청(19.9%), 을지로(21.2%), 논현역(15.6%), 영등포역(13.0%) 등의 대형 상권도 두 자릿수의 공실률을 기록하면서 다소 가라앉은 모습을 실감케 했다고 합니다
반면 집 앞 상권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계속되면서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분양시장에서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집 앞 상권을 대표하는 ‘단지 내 상가’의 완판 소식이 이어지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