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 이야기하는거 좋아하는지인 손절이 맞겟죠?
매번 입에서 이야기만 나오면 남 흉보는 이야기에요
듣기싫어서 저나받기도 싫으네요 ㅡㅡ
아이친구 엄마라 매일보니 환장하겟어요 남들한테 얘기할때 제 얘기도하겟죠?
저한테도 매일만나는 친한지인 뒷담도 많이하겟든요
길가다 만날까 겁나요 ㅡㅡ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 이야기 하는 거 좋아하고 특히나 그 관련 이야기들이
어떤 사람들을 비난하는 내용들이라면
살아가면서 조금 멀리해야할 스타일이긴 합니다
질문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질문자님이 없는 공간에서는 질문자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다닐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인간관계가 항상 같을 수가 없는데
약간만 사이가 틀어져도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어서 타인들에게 말할 사람입니다
저라면 멀리합니다
예전에 어디서 들었습니다.
한손가락으로 남을 비난하면 나머지 손가락으로 비난을 받는다고
본인이 비난 받을지언정 타인에 대한 비난은 자제하시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본인의 진가를 알아준 누군가는 주변에 남아있겠지요
감정적으로 대하기 힘들다면 조금씩 거리를 두시는것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서로 칭찬만 해주며 삶을 살다가도 가끔은 마음 상하는 일이 있어서 회복하는 것도 힘든데...
남 뒷담화가 습관처럼 하는 사람들은 아무 생각없이 하는 언행인것 같아요.어디서든 장소 가리지않고 죄책감없이 하게 되면 님의 험담도 안할거라는 보장도 없고...
말도 잘 옮길듯 합니다.
참 안타까운것 같아요.
님도 아까운 시간에 함께 하는 내내 힘들고 스트레스가 생기고,힐링이 되지 않는다면 좀 멀리하는것도 방법인것 같네요.
때로는 님도 속마음을 얘기하고 위로도 받으시면 어려움을 해결할 수도 있을텐데...
신뢰감 없는 사람 앞에서는 잘 안되니 결정을 하셔야 될것 같네요.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더 많잖아요.
주의깊게 살펴보면 꽤 괜찮은 분들도 만나실 수 있을거예요.
따뜻한 봄날이 오고 있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더 환하게 웃는 날이 많이 오길 바랍니다.
네.. 무조건이요.. 그런 사람들은 무조건 상대 불문하고 일단 그사람이 눈앞에 없으면 뒷담합니다.. 습관성이고 지금까지 고쳐지는꼴을 본적이 없네요.. 질문자님도 스트레스받으실정도면 전화와도 받지 마시고 나중에 바빴다고 문자 한통만 넣으세요.. 화이팅입니다..ㅠ
저는 결혼은 했는데 아이는없지만 아이 낳은 지인들이랑 만나면 남 흉만 종일 해서 지금 거리두고있습니다..
회사에서 만난 동료들이라 정기적으로 만나는데 다녀오면 좋은 에너지를 얻고오는게 아니다보니 유익한 시간도 아니라는 생각이들면서 과거에는 맞았지만 지금은 맞지않는 것 같아 연락이 와도 단답으로 대응하고있어요. 안그러면 제가 더 스트레스받을 것 같더라고요, 남편부터 가족 알지도못하능 사람 다 하나하나씩 언급하면서 흉만보고 평가만하는 사람은 제 곁에 두지 않으려구요! 글쓴이님도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을 곁에 두면서 환경을 바꿔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는 올해 지 주변 환경을 바꾸는 것이 목표에요! 응원할게요:)
그럴 가능성이 높고, 계속 듣다 보면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꼭 손절까지 하지 않아도 연락을 줄이고 대화를 짧게 끝내는 등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 때문에 완전히 피하기 어렵다면 개인적인 이야기 공유는 최소화하세요. 편안하지 않은 관계는 무리해서 유지할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