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반찬이 뭐가 있을까요 새로운 요리

김치찌개 된장찌개 계란요리 라면 떡볶이 비빔밥 어묵반찬 소고기반찬 두루치기 장아찌류 샤브샤브 김치요리 볶음밥 등등 기본 정식으로 먹는 음식들 요즘 조금 지겨운데 혼자 간단하면서 새롭게 먹을 수 있는 요리가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번 먹던 기본 반찬과 찌개가 지겨워질 때는 조리법은 단순하면서 새로운 조합으로 만들어 보는 것이 좋은데요,

    먼저 참치순두부 볶음은 간단하면서 만족도가 높은데, 순두부를 팬에 살짝 데우고 참치과 고추장을 조금 넣어서 볶아주면 찌개와 덮밥의 중간 느낌으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 저는 최근에 키토김밥을 자주 해 먹고 있는데요, 밥 대신 계란지단이나 두부, 또는 잘게 썬 채소를 활용해서 김밥처럼 말아 먹으면 탄수화물 부담은 줄이면서도 포만감이 있고 맛도 좋은데요, 속재료로 참치, 닭가슴살, 계란, 오이, 당근 등을 활용하면 조합에 따라 맛도 다양해져 질리지 않게 먹기 좋습니다.

    또 간단하게 애호박 새우덮밥도 괜찮은데, 애호박을 얅게 썰어 새우와 함께 볶고 소금간만 살짝 해주면 깔끔하면서도 가벼운 한 끼가 되고, 밥 위에 올리면 감칠맛이 있어 맛이 좋습니다.

    돌밥 돌밥이라 메뉴도 고민되고 딱히 먹고 싶은 메뉴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식재료 조합을 조금 다양하게 활용하셔서 맛있는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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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매일 먹는 익숙한 집밥이 지겨우실 때, 혼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 완전히 새로운 미식을 즐길 수 있는 메뉴들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

    상큼하면서도 이국적인 맛을 원하신다면 토마토 달걀볶음이나 들기름 냉파스타를 추천드립니다. 토마토 달걀볶음은 굴소스를 살짝 넣어서 감칠맛을 더하면 평범한 달걀 요리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뽐내게 되고, 파스타면에 들기름, 쯔유, 깻잎만 얹어서 비벼 먹는 냉파스타는 고소하면서도 청량해서 입맛을 돋구기 최고랍니다.

    조금 더 든든한 한 그릇을 원하시면 갈릭버터 새우덮밥, 양배추 참치 덮밥은 어떠실까 합니다. 큼직한 새우를 버터와 다진 마늘에 볶아서 밥 위에 올리시거나, 채썬 양배추와 참치를 굴소스에 볶아서 반숙란을 얹어 먹으면 간단하면서도 근사한 원팬 요리가 완성된답니다.

    색다른 반찬 겸 별미를 원하신다면 라이스페이퍼 두부구이를 권해 드립니다. 으깬 두부를 라이스페이퍼로 감싸서 기름에 바삭하게 구워내주시면 스위트 칠리소스와 찰떡궁합인 겉바속촉 별미가 되겠습니다.

    늘 드시던 한식에서 벗어나서 다채로운 맛으로 식사 시간이 다시 즐거워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