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세제개편안으로 인해서 종부세가 합계로 바뀐다는데 그럼 지방주택에도 활기가 돌까요?

세제개편안으로 인해서 종부세가 합계로 바뀐다는데 그럼 지방주택에도 활기가 돌까요?

비규제 지역은 보유세, 취득세, 양도세에 대해서 1채정도는 더 해도 문제 없으니깐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이 가액 합산으로 바뀌더라도 지방 저가 주택은 자산 가치 상승 기대감이 낮아서 세부담 완화 효과만으로 즉각적인 투자 수요 유입을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취득세나 양도세 측면에서 비규제지역 다주택 메리트가 일부 존재하더라도 보유세 부담 리스크 때문에 수도권이나 핵심 입지 중심의 쏠림 현상이 유지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그러니 지방 주택 매입을 고려할때는 세제 혜택 유무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의 인구 유입과 실거주 수요, 향후 환금성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보고 보수적으로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최근 발표된 부동산 관련 세제 개편안은 초고가주택 주택자에 대한 세제 강화,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세제 강화도 포함이 되어져 있습니다. 물론 종합부동산세의 경우 주택수 개념은 없어지고 합산개념으로 바뀌게 되지만 현 정부의 다주택자에 대한 인식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지방 부동산이 수혜를 입기에는 다소 애매한 포지션이 보여 집니다.

    다만 지방의 경우 해운대 및 광안리 초고가아파트는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중저가 학군이 좋고 입지가 좋은 주택의 경우는 소폭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기대는 되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지방의 주택을 활기가 돌기 어렵다 생각합니다.

    일단 지방의 일자리와 인구 유출이 심각해 인프라를 구성하기 어렵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집중화 현상이 더욱 심화되리라 생각합니다.

    지방은 광역시에서도 핵심지 위주로 투자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어느 정도는 지방에 숨통이 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개편안은 비장도 다 같이 강세라기 보다는 인구감소지역과 비수도권 미분양 같은 특정 수요를 살리는 구조에 더 가깝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