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분양받은 아파트 입주일이 1년도 안남았네요
분양받을땐 수입도 괜찮고 해서 욕심내서 평수도 큰평수로
했는데 갑자기 일도 잘안되고 코인으로 좀 날리고 ㅠㅠ
입주일이 다가오니 불안불안하네요 ㅠㅠ
입주일만 기다리며 신나야하는데 속상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입주 시 잔금치는 것이 가장 문제 겠지만 잔금을 칠 수 있는 능력이 되신다면 이사를 가서 다시 한번 심기일전 하셔서
노력하시면 다시금 수익이 좋아 지지 않을까요? 현재 대출 규제가 심해서 잔금 시 문제가 되는 세대가 많다고 들었는데
어찌 잔금이라도 잘 해결 되시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사료됩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입주가 다가오는데 경제적 상황이 바뀌고 손실도 겹쳐서 즐거움보다는 불안이 커진 상태인거 같습니다
입주가 신나는 일인데 왜 불안할까? 라고 자책할 필요는 없고 지금부터 계획을 잘세워야 할거 같습니디
만약 입주를 못하는 상황이라면 전월세를 주고 나중에 입주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때가서 맞는 방법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입주 1년 전이면 중도금, 잔금 대출 가능 여부와 총 필요자금을 먼저 정확히 계산해야 합니다. 자금이 부족하면 전세 놓고 입주를 미루는 방법이나 잔금 대출 한도 재점검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입주가 1년도 안 남아 불안하시겠습니다. 큰 평수 선택은 개인적으로 좋은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상황은 일시적이며 계약금과 중도금 납부 하고 있다면 자금 마련 방법은 다양하게 있으니 너무 걱정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입지가 좋으면 시세 상승은 덤으로 얻을 수 있으니 이 부분도 좋게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코인은 내리는 시기가 있다면 오르는 시기도 있으니 기다려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분양받을땐 수입도 괜찮고 해서 욕심내서 평수도 큰평수로
했는데 갑자기 일도 잘안되고 코인으로 좀 날리고 ㅠㅠ
입주일이 다가오니 불안불안하네요 ㅠㅠ
입주일만 기다리며 신나야하는데 속상하네요
===> 현재 상황에서 입주일에 납부해야 할 잔금 등을 정리한 후 지금부터 잔금을 준비하심이 적절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마음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지금은 자책보다 상황을 수습할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야 합니다. 직접 입주 대신 전세를 놓아 그 보증금으로 잔금을 치르시고 본인은 잠시 저렴한 곳에 살며 자금을 회복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입이 줄었어도 부부합산 소득이나 만기 연장을 통해서 대출 한도를 확보할 수 있는지 은행에 미리 확인해 보세요.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면 연체 이자가 쌓이기 전에 전매를 통해 정리하는 것도 용기 있는 선택입니다. 남은 1년 동안 최대한 자금을 모으고 코인 등 변동성 자산보다는 현금 확보에 집중하세요. 큰 평수는 결국 시간이 지나면 가치가 빛나니 지금의 위기를 잘 넘기면 든든한 보금자리가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