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방금 퇴근하고 지하주차장에 주차하면서 문득 생각나는게 있어서 질문 합니다

저는 주거형 오피스텔에 사는데 보통 기둥과 기둥사이에 주차공간이 3대 주차가 기본입니다 그러면 양사이드에 주차할때 벽에 바짝 붙여서 주차하는게 주차매너 아닌가요? 저만 그리생각 하는건지 저만 불편한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하6층까지 여유가 충분한데 꼭 차지나가는 통행로에다 주차는 분들 무슨생각을 한는 걸까요. 정말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맞습니다. 주차 에티켓에도 양쪽 끝은 왼쪽일 경우 왼쪽 바퀴가 왼쪽 라인에 오른쪽일 경우 오른쪽 바퀴가 오른쪽 라인에 좀 더 붙을 경우 3차 모두 자동차 문을 여닫을 때 좀 더 공간을 활용을 할 수 있어 아파트 마다 홍보 또는 에티켓 안내문을 붙이곤 합니다. 해당 오피스텔 관리실에 문의를 해서 그러한 주차 에티켓 문화에 대해서 엘리베이터나 공지문서에 함께 해서 세대 사람들의 의식을 올리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옭고 그름의 문제 보다는 에티켓에 대한 차이가 아닐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기둥 사이 3대 주차 구역에서 양 끝 차량이 벽에 붙여서 주차하는 것은 승하차 공간 확보를 위한 배려이자 올바른 주차 매너가 맞으며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차공간이 충분함에도 통행로에 주차하는 사람들은 타인에 대한 배려보다 본인의 짧은 동선과 편의만 우선시하는 이기적인 심리를 가진 사람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공동주택의 질서를 해치는 무책임한 행동이므로 직접 대응하기보다는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주차 규정 계도 및 단속을 공식적으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양사이드에 붙이는게 매너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안하는 사람을 탓하기는 좀 애매합니다.

    사실 주차선 안에만 들어가면 크게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깊은 지하로 안 돌아오는 이유는 다시 올라오기 귀찮아서입니다.

    그런 사람은 좀 얌체 같긴 하네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양 사이드에 붙여서 주차하는 것이 매너이긴 합니다만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강요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주차 박스가 좁기 때문에 사이드 차는 양 옆에 붙이면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