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거에 건강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하루 만 보는 과거 일본 만보기 마케팅에서 유래한 부분이 큽니다. 근래는 건강 유지와 사망 위험 감소를 위한 최적의 걸음 수는 만보까지 채우지 않아도 충분하다 합니다.
이 단계를 넘어가면 걸음 수가 늘어나도 건강 지표가 개선되는 효과가 완만하게 정체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60세 이상의 장년층은 하루 6~8천보, 60세 미만의 성인은 8천~1만보 정도가 적당합니다.
걸음의 양도 중요하지만 강도, 꾸준함이 정말 중요합니다. 천천히 오래 걷는 것보다는, 하루에 20분이라도 약간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 속도(심박수, bpm 120~140범주)를 섞어주는 것이 심혈관 건강과 근력 강화에 효과적입니다.
평소 활동량이 적으신 분들은 기존 걸음에서 일주일에 1,000보씩 천천히 늘려가 보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서 꾸준히 움직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