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회피를 하고 싶으면 기억을 잊기도 하나요?
어릴 때 트라우마나 현재 너무 힘든 상황에 있으면 기억이 막 날아가기도 하나요...? 이젠 머리가 멍합니다...이제 성인이 되었는데 은둔청년이 된건가...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분명 우울하지 않다 생각했는데 사람 피하기 바쁜 것 같아요. 원래도 말통하는 동갑도 없는 것 같았는데, 이젠 친구가 아예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절 사랑해주는 애인이 있어서 또 인간관계가 더 폐쇄적이게 되는 것 같고요. 만날 사람이 애인밖에 없어서....저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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