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의 무리한 요구에 대처방법은?

과도한 과업요구. 특히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무리한 과업을 요구하는 상사에게 대처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직원들은 더이상 갈곳도 없는 불리한 상태임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 참기보다는 감정 빼고 업무량과 지시 내용을 기록해두는 게 먼저예요

    "이 업무까지 하면 기존 업무는 어느 것을 조정할까요?"처럼 선택지를

    상사에게 알려주는 것도 꽤 효과적이예요

    공은 공대로 다시 상사코트로 슝!

    그래도 계속 무리한 요구가 반복된다면 혼자 버티지 말고 동료들과

    사실관계를 공유하고 회사의 공식 절차를 활용하는 게 좋아요

    상사와 싸우는 것보다 기록으로 말하는 게 훨씬 강합니다

    말보다 문서가 오래 살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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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근데 무리한 요구를 한다고 하면 그거는 어차피

    부딪힐수밖에 없는 문제인거고.

    계속 참고 할 수도 없는거라면 솔직하게 말은 해야할듯요.

  • 아고 ㅜ힘드시겠네요 ㅠ갈곳도없고...그럼 상사님과ㅠ직접 이야기해보고 부딪혀보는건어떨까요? 예의없게 부딪히라는게아니라 정중한 대화법으로 대화해보시면 생각보다 해결더ㅣ는게 많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 무리한 요구인걸 솔직히 얘기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무작정 얘기하지 마시고 그에대안 대처방안도 생각하고 제안하는 방식으로 말씀드려보세요. 

    너무 막무가내라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구요.

  • 일단 상사의 요구가 도덕적으로, 회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과업이라면 정식으로 문제를 삼는 것이 좋겠지만, 이미 많은 업무를 가지고 있는 데 추가 업무를 주는 상황이라면 잘 정리해서 상사에게 말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상사가 준 업무로 인해 현재 업무를 할 수 없어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 일정조절이 필요한데 상사님이 어떤 업무를 해주실지 정해주시면 그에 맞추겠다 식으로 말씀하셔서 상황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