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은 힘들 때 가장 위로가 되는 것이 무엇인가요?

힘들거나 마음이 지칠 때 혼자 조용히 쉬는 편인가요, 아니면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편인가요? 여러분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힘들면 잠깐 잠도 자고, 어딘가 멀리서 조용히 혼자 걷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산을 타거나

    바다를 둘러보는 정도로...

    그렇게 생각을 좀 정리하는 편입니다.

    이번 주 추석까지 일을 하고 다음주부터는 백수가 되는데 참... 머리가 멍... 해지더라구요.

    나이도 있고, 취업도 쉽지 않은데...

    그런데 그렇다고 좌절하고 엉엉 울수도 없어서 다음주부터 또 잡코리아랑 다른 알바를 찾아봐야 할거 같은데...

    최선을 다하자.. 하고 다짐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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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혼자 있을 때 에너지를 얻는편이라서 힘들 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편입니다.

    혼자 조용히 쉬기도 하고, 혼자 맛있는 거 먹기도 하고, 혼자 산책 다녀오고 그러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시간을 보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에 안정이 와요.

  • 개인적인 방법입니다.

    반복해서 보는 영화가 몇편 있습니다.

    그 영화를 보는 동안에는 다른 생각을 안하고 몰입하게 됩니다.

    영화를 다 보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풀어집니다.

    상황에 따라 선택하는 작품은 좀 다르지만 결과는 비슷합니다.

    영화에 집중할 힘이 없거나 다른 일을 해야할 경우 그 영황음악을 들으면 장면이 떠오르면서 비슷한 효과가 납니다.

  • 저같은 경우에는 혼자서 조용히 스트레스 해소를 하는 편입니다.

    저는 공원을 가서 바람을 쐬면서 가볍게 산책을 합니다.

    이방법이 그동안 여러방법중에 저한테 가장 잘 맞았던거 같습니다.

  • 저같은경우에는 힘들거나 마음이 지칠때에는 그냥 다 내려놓고 몸에 힘을 쫙 풀고 침대에 싹 누워서 아무생각하지 않고 그냥 누워서 눈을 감는거에요. 이때 아무 생각도 안하는게 포인트입니다. '내일은 어떤거 해야하네? 아 ~ 어떡하지?' 이런생각 절대 하지말고 어떤 생각도 하지말고 그냥 누워서 편하게 누워서 눈을 감는겁니다.